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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말그미
제 목 [re] 넵!


답글이 늦었습니다.
대전으로 내려오고부턴 통 컴에 들어올 짬이 나지 않아서
이제야 글을 봤네요.^^;;

어떻게 풀이를 하신 건지는 모르지만
루민이가 설사 비슷한 똥을 싸는 건 맞답니다.
근데 그게 모유 먹는 아가들 똥은 다 그렇게 물똥이라네요.
신생아땐 하루에도 몇 번씩 물똥을 쫙쫙 싸더니
두 달 넘어가니 이틀에 한 번 정도로만 하고 마니 다행이지요.
예방접종하러 보건소 가서 몸무게랑 키 재보니
평균치보다 더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 안심하고 있답니다.
여러모로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보은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게요.*^^*





보은고광근님이 쓰신 글입니다
>時 日 月 年
>乙 丙 己 乙
>未 午 卯 酉
>
>76 66 56 46 36 26 16 6
>辛 壬 癸 甲 乙 丙 丁 戊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
>아빠는 모르겠고 엄마보다는 얼굴이 길게 태어났겠군요.
>
>그리고 지금쯤 아기의 설사로 고생을 할 확률이 매우 높군요.
>
>지금쯤이면 아기의 본래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할 시기라서 말하는 것입니다.
>
>엄마의 전적인 영향에서 조금씩 벗어나서 아기 본래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
>설사가 약해지거나 멈추어야할 시기이지만 계속 설사할 것입니다.
>
>아기이니 아니면 다행인데 어떤지요?
>
>맞다면 엄마의 젓에 계피나 생강을 진하게 달여서 조금씩 첨가해서 먹게 하면
>조만간 좋아질 것입니다.
>
>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malgmi&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964

2005/05/31 (05:55:44)    IP Address : 220.82.7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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