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3...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21
전체 7065911
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쌩콩의 박유신 재판기록


이 름 쌩콩
제 목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1회)땅박기고 '비BQ 닭다리' 사건은 사기만 당했다고 하던데??

 



 


"'그 새끼 정책'이란 말은 함부로 하는 정도가 아니라 욕설이오." 


 


"오호! 뭔가를 크게 오해하고 있구나, 내가 말하는 것은 '그 새끼 정책'이 아니라 '그새끼정책'이다. 즉,



 그/ 그, 음지의 귀신들, 즉, 90%가 못사는 그 아귀다툼 위에 화려하게 존재하는  신의 아들인 우리들! 그 음과 양의 사이를 요령 것 누비며~


 


 새/새, 그 틈새에서 우리는 신의 축복을 받아  노름방에서 작전 패를 돌리고 돌려, 노름방에 덩달아 미친 멍청한 개미군상들을 현혹시켜 그 뼈빠지게 번 돈을 쪽쪽 빨아~     


 


 끼/ 끼리, 끼리, 사이좋게 나누어 먹으며,


 


 정/정답게, 정답게 손에 손을 마주잡고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추어요. 그러다가 작전 패가 깡통이 되면~


 


 책/ 책임지는 놈은 있을 수 없고,


 


 -우리는 절대로 작전 패를 돌린 적이 없다. 그 것은 우리가 한 짓이 아니다. 노름방의 생리가 뭐냐? 돈 놓고 돈 먹기 아니냐? 돈 놓고 돈 먹기란 운수소관이다. 신이 보살피는 우리의 운세와 너희들 개미 군상들의 운세가 어찌 똑 같을 수가 있겠니?- 이렇게 오리발을 내 밀면 되는 아주, 아주 편리한 정책인 것이다.


 


"오 마이 갓, 이승에선 증시라는 공인 된 노름방에서 작전 주에 현혹된 개미들이 아작이 나고 있는데,   저승엔 '신의 아들' 들이 주축이 된 '섰다 판'에서 그들이 돌리는 작전 패에 순진한 개미들이 녹아 나고 있군요."


 


 "녹아나지. 헌데, 우리가 그것들을 노름방에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이 돈 싸들고 와서 '우리도 작전 패에 좀 끼어 주시오.' 라고 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우리들이 간절하게 바라는 '먹고 싶은 밥'이냐. 하하하. 아이고 신나라."


 


 "그렇다면, 몽룡이가 이번 선거에 대권을 먹으면 당신들의 노름방은 어떻게 될까요?"
 
 "더, 좋아지지 몽룡이는, 지옥시 민선시장 시절, 그 작전 패 돌리는데 프로 아니냐? 즉, 비BQ, 닭다리 작전 패.


 


 비/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노름방~


 


 B/ Barbecue 닭다리에 쐬주 한잔 걸치면서 섰다 판을 벌리고~


 


 Q/Quality Assurance, 품질보증 된 작전 패를 돌리세, 그 패는 내가 대표이사로 있는 '비BQ' 작전 패, 자~ 돈 놓고 돈 먹기다.  섰다 하면 대박 터지는 '비BQ' !! 지옥시 민선시장인 내가 품질 보증하고 품질관리하는  '비BQ' 섰다 패, 자 줄서요~ 줄서~ 날이면 날마다 오는 작전 패가 아니에요. 매진되기 전에 줄서요~ 내가 품질을 보증하는  '비BQ' 줄서요, 줄서~


 라고 하니까 개미떼들이 몽룡이의 그 품질보증 '비BQ'작전 패에 줄 섰다가 줄 초상났지... 허허허"


 


 "아하! 그  '비BQ' 닭다리사건 말이요? 그 사건은 떡찰들에 의해 무혐의 처리되지 않았소?"


 


 "이런, 순진하긴, 이봐, 변조또, 당신도 검새 출신 아냐? 다 그렇고 그런 것이지, 그걸 믿는 귀신들이 얼마나 될까? 아무튼 몽룡이가 되면 우리들의 천국인 노름방은 더 활성화 될 것이다. 벌써부터 몽룡이 관련 작전 패에 개미들이 줄을 서고 있지 않나? 내가 그럴 줄 알고 그 작전 패를 아예 '아도'를 해 두었지. 아이고 신나라~ 나는 몽룡이가 대통령이 되면 그냥 간단하게 몇 천억은 먹을 수 있다고. 하하하"


 


 이렇게 몽룡이는 구찌 星의 각계각층으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이지요. 


 


迫세조>괴이 하도다, 괴이 하도다. 우째 이런 일이??


 


변조또> 그것을 제가 분석 판단 해 본 결과는? 구찌 星의 현직 대통령인 '년현'이에 대한 반발을 넘어선 증오심리가 가장 큰 원인 인 것 같습니다. 즉, 잘 나가는 귀신들은 계속 고속도로를 달리고, 그 반대의 못 나가는 귀신들은 자신들의 그  지루하고 짜증나는 삶이  모두 년현이의 '그새끼정책' 때문이라는 겁니다.


 


迫세조>뭐든지 잘 못 된 것은 년현이 정부 탓으로 돌리는군, 헌데~ 몽룡이가 된다면 뭐 천지개벽이라도 된단 말이냐?


 


 변조또>그것은  몽룡이가 노가다 출신이라 그 모든 가진 자들을 위한 정책인 '그새끼정책'을 다 때려 부셔 줄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심리가 구찌 星의  영세민 귀신들에게 돌림병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순은, 년현의 '그새끼정책'이 몽룡이에 의해 파괴 되다면 그 정책 때문에 잘 나가던 귀신들은 당연히 '안티, 몽룡이'가 되는 것인데 오히려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迫세조>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괴상한 현상이군, 그 이유가 뭐냐? 


 


변조또> 그것은 몽룡이의 전력을 보면 '그새끼정책'은 더 강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라는 것입니다. 즉,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더 잘 안다는 것이지요. 그 물에서 놀았는데 그 물질하는 솜씨가 어디 가겠습니까?


 


迫세조> 그런데 몽룡이의 주특기는 땅박기고 '비BQ닭다리' 사건은 사기만 당했다고 하던데??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renovpark_just&no=162

2007/12/14 (20:10:21)    IP Address : 218.233.21.46


157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4회) 거시기가 거시기로 선거도 치를 것도 없이 거시기 되니께 쌩콩 2007/12/25 2082
156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3회)내가 대권 먹으면, 구찌 星의 멍청 區 지존 자리는 보장할게 쌩콩 2007/12/23 2027
155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2회)발가락에 불과한 깽준이에게 범행일체를 뒤집어 씌워, 쌩콩 2007/12/19 2006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1회)땅박기고 '비BQ 닭다리' 사건은 사기만 당했다고 하던데?? 쌩콩 2007/12/14 2064
153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0회)" '년현'이 그 새끼 정책이라고 말을 함부로 하냐?" 쌩콩 2007/12/09 1233
152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9회)-잃어버린 십 년이 아니라 휘황찬란한 10년- 쌩콩 2007/12/03 1387
151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8회) 어우동이 딸, 냄비우동이라고, 즈 엄마에게 냄비 훈련, 쌩콩 2007/11/27 1759
150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7회)사성(死星) 그룹, 니꺼니(이건희)의 법률담당 팀장. 쌩콩 2007/11/23 1392
149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6회) 끄댕이 끄자에, 내꺼다 내자, 바끄내라꼬 하이소. 쌩콩 2007/11/18 1240
148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5회) 한양 星 동남쪽 신라계 청년귀신에게 귀싸대기를 쌩콩 2007/11/14 1325
147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4회) 'LKe 뱅크'를 볼까? 겁 대가리 없이 해 먹었어, 쌩콩 2007/11/09 1342
146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3회)옥문(玉門) 옥씨 집안의 玉소리, 곡소리는 그 방중술이 쌩콩 2007/11/07 1758
145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2회) 니꺼니(이건희)참봉 봐라, 그냥 뭐든지 "니꺼니?" 쌩콩 2007/11/03 1489
144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1회) 오대(烏隊)상선의 주식, 장모님에게 1억 짜리 핸드백 쌩콩 2007/10/31 1524
143  (박유신 재판기록 제 140회)이승의 MB는 BBK고 나는 B, 費, K다. 쌩콩 2007/10/26 1216
142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9회) 친구에게, 글이라고 쓴 것인가? 글씨도 엉망, 글도 엉망, 쌩콩 2007/10/23 1470
141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8회) '따불 쓰리S 피박(껍질 皮 벗길 박剝), 우민화 정책'이라고 하는 것이지. 쌩콩 2007/10/17 1300
140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7회) 이승의 놈현 탓으로 돌리면 되는 걸세. 쌩콩 2007/10/14 1241
139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6회)"똥개들의 폼 生 폼死의 거리" 그 것들의 "우리 잘났소" 쌩콩 2007/10/12 1330
138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5회)그 악명 높았던 박조(迫組), 말 그대로, 핍박 할 迫과 짤 組, 쌩콩 2007/10/08 1223
137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4회) 요절한 박세조(迫世組)의 형 박문종의 아들인 박단종 쌩콩 2007/10/06 1356
136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3회)레프트의 반대인 라이트를 악의 무리라고 보십니까? 쌩콩 2007/09/29 1311
135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2회)발목아지만 뻥 튀김 오리(汚吏)의 몸통은 어디다 쓰는 공? 쌩콩 2007/09/19 1358
134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1회) ??오리(汚吏) 떼, 오리발 뻥튀김 집??!! 여의도라 그렇지, 쌩콩 2007/09/12 1403
133  (박유신 재판기록 제 130회) "콜록, 콜록, 컬럭, 컬럭""왜 갑자기 헛기침을 하나?" 쌩콩 2007/09/02 1261
132  (박유신 재판기록 제 129회) 구라(거짓)가 판치는 별, 진실이 학살당하고 있는 별, 쌩콩 2007/08/23 1266
131  (박유신 재판기록 제 128회) '그래도 자투리땅은 건졌다. 자투리땅도 내 땅은 내 땅이다' 쌩콩 2007/08/17 1418
130  (박유신 재판기록 제 127회) 외로운 섬 하나 GO 島! 또 새들의 고향 조또(鳥島)! 쌩콩 2007/08/10 1408
129   (박유신 재판기록 제 126회) 맹바기와 근혜나 쪽 나는 것은 시간 문제 쌩콩 2007/08/03 1403
128  (박유신 재판기록 제 125회) 인숙아 GO島에 가서 Godot를 기다리는 것이당 알겠는공? 쌩콩 2007/07/26 1680

1 [2][3][4][5][6]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