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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쌩콩의 박유신 재판기록


이 름 쌩콩
제 목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2회)발가락에 불과한 깽준이에게 범행일체를 뒤집어 씌워,

 


변조또>그렇지 않습니다. 성주각하, 오늘 아침 저승의 인터넷 창인 '백설공주의 거울'에 어떤 누리꾼이 몽룡이가 섰다 판을 벌리는 현장을  잡은 동영상을 올려놓았는데, '비BQ닭다리' 사건은 '깽준'이에게 사기를 당한 것이 아니라 몽룡이 자신이 벌린 판이라는 것이 확실하게 드러났습니다.  즉, 그 동영상을 볼 것 같으면,



 "나는 요즘 저승의 인터넷 창인 '백설공주의 거울'에 '투전 판'을  벌렸다. 그 것의 명칭은 '비BQ섰다' 판이다. 그 뜻은~


 


 비>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해가 뜨던가 말던가,  우리는 밤낮을 가리지 말고  '백설공주의 거울'에 들어가 섰다 판을 벌린다, 


 이 아이디어는 본 노름방의 '타짜'인 '깽준' 이라는 아이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일찍이 깽준이는 미국 성(米鞫 星)의 '로또베가스'에서 그야 말로 '로또대박' 만 터트린 천재적인 타짜다. 즉, '깽준'이는 노름방이 제 뜻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깽/ 깽판을 부린다거나 작전 패를 교묘하게 조작해서 그 판의 돈을 '싹쓰리' 해 버리는 아주 유능한 타짜다.


 


 준/ 준비되고 천부적인 재능과 주먹을  가진 노름판의 마피아, 깽준이!! 이 아이가 판을 돌린 땐 무조건 줄을 서라, 그럼 최소한 던진 돈의 288% 정도는 딴다는 것을 내가 보장한다.  이 얼마나 신나는 일이냐? 노름방에 왔다리 갔다리 할 것도 없이 안방에서~



 B> Barbecue 닭다리에 쐬주 한잔 걸치면서 '백설공주의 거울'을 보며 섰다 판을 벌린다는 것, 이 얼마나 편리하고 기똥찬 아이디어인가?



 Q>Quality Assurance, 품질보증 된 작전 패, 깽준이의 작전 패, 돌리자, 돌려 그 패는 내가 대표이사로 있는 '비BQ' 작전 패, 자~ 돈 놓고 돈 먹기다.  섰다 하면 대박 터지는 '비BQ' !! 지옥시 민선시장인 내가 품질 보증하고 품질관리하는  '비BQ' 섰다 패, 날이면 날마다 있는 것이 아니다. 던지랄 때 던지고, 먹으랄 때 먹어라."


 


 이렇게 '비BQ섰다' 판은 제 것이라고 자랑을 하며 노름쟁이들을 현혹 시켰습니다.


 


지철> 성주각하, 그 새끼 알고 봤더니 순 도둑놈 아닙니까!? 저도, 그 새끼가 품질보증(Quality Assurance,)한다는 말만 믿고 그 깽준이 작전 패에 줄섰다가 빌딩 하나 날렸습니다.  당장 구찌 星으로 쫓아가서 그 새끼의 골통을 까 버릴까요? 성주각하.


 


변조또>이보시오, 경호실장, 몽룡이의 품질보증에 현혹되어 그렇게 손해를 본 귀신들이 한둘 인줄 아시오? 로또 대박을 다섯 개나 터트린 흥부도 당했고 걔 형 놀부는 아예 거지가 되었고. 심봉사, 뺑덕이  심지어는 춘향이, 방자, 향단이, 월매까지 다 당했소.


 


迫세조>그놈이 아주 심성이 나쁜 귀신이로구나, 비록 이혼은 했지만 한때 제 처였던 춘향이에게 까지 사기를 치다니... 그러고도 나는 모른다?? 나도 깽준이에게 사기 당한 것이다?? 라고 오리발만 내밀고 있었군.


 


변조또>성주각하, 춘향이 말이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걔가 한때 저와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한때의 그 정으로 제가 춘향이에게 "너 절대로 몽룡이 말 믿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아라" 라고 했는데 "그래도 첫사랑인데 설마 나에게 사기를 칠까?" 하더니 결국 당하고 말았습니다.


 


지철>야, 변조또, 근데 몽룡이가 키우고 있는 아이는 누구 씨냐? 네놈 씨냐? 몽룡이 씨냐?


 


변조또>몽룡이가 저와 '발가락이 닮았다'라고 하며 저의 씨라고 하질 않소.


 


지철> 이런 도둑놈, 그 아이가 네놈 씨란 것을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오리발을 내밀어 도오둥~놈.


 


변조또> 증거 있소? 동영상 있냐고? 내가 춘향이의 거시기에 내 씨를 넣었다는 확실한 동영상이 있냐고?


 


지철>그 아이 몸통의 유전자가 네놈 것이라고 판단이 됐잖아. 그 아이의 발가락 부분만 몽룡이 것이고..  


 


변조또>허어~ 경호실장, 나는 그 증거인멸을 하기 위해 유전자 변형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시오. 오리발을 내밀려면 나처럼 이렇게 그 증거물을 완벽하게 없애야지. 몽룡이처럼 범행 흔적을 질질 흘리고 다니면서 오리발을 내밀면 되오? 멍청한 놈.


 


 그 몸통의 실체는 제 놈 것이 틀림없다고 제 주둥아리로 만천하에 공개하고 사기 도박판을 벌린놈이  발가락에 불과한 깽준이에게 그 범행일체를 뒤집어 씌워, 그러고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운 것이 없다고...죽일 놈!!


 


지철> 헌데 몽룡이가 그 멍청하게 오리발 내미는 것은 누구에게 배운 거냐? 걔가 성주각하의 '깔치 조달담당 비서관'을 할 땐 그렇게 까지 오리발 내밀 정도는 아니었는데?...


 


변조또> 성주각하,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각하의 조카사위 멍청區의 똥필이 영감이 있지 않습니까?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renovpark_just&no=163

2007/12/19 (08:07:12)    IP Address : 218.233.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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