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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쌩콩의 박유신 재판기록


이 름 쌩콩
제 목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3회)내가 대권 먹으면, 구찌 星의 멍청 區 지존 자리는 보장할게


 



迫세조> 똥필이!? 걘 왜? 걔가 또 요번에 구찌 星의 대통령에 출마했냐?


 


변조또>그것이 아니오라, 그 똥필이 영감이 몽룡이의 참모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迫세조> 걔가? 그 주책바가지 똥필이가? 몽룡이의 참모라고? 몽룡이에게 뭘 좀 얻어먹었나?


 


변조또>뭘 좀 얻어먹은 것보다는 구찌 星의 대통령 후보 중에서 몽룡이가 젤로 유력하니까 거기에 줄을 서고 있다가 멍청 區의 지존자리를 염두에 둔 계산이지요.


 


迫세조> 뭐라고!! 이런 고이헌 놈이 있나? 멍청 區는 이, 한양 星의 내 영역인데 그놈이 몽룡이에게 줄을 섰다가 내 영역의 한 귀퉁이를 넘봐?? 내 이놈을 당장, 야,  지철아! 그 똥필이 새끼를 불러다 당장 골통을 까 버려라. (약이 올라, 방방 뜀)


 


지철> 옛설!! 하일~ 迫세조, 당장 그 탱구를 불러다 이 쇠몽둥이로 그 놈의 꼴통을 까 버리겠습니다,  


 


변조또>잠깐, 각하, 멍청 區는 이 한양 星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찌 星에도 멍청 區가   있습니다. 즉,


 


 멍/ 멍멍이들이 흘레나 붙는 거리, 멍멍이들이 똥을 싸며 내 논에 물대기 위해 악착같이 싸우는 거리, 그래서 아주 지저분한 거리. 그래서~


 


 청/청소부들이 청소를 하려면 아주 욕을 보는~


 


 區/ 區域(구역)입니다.


 


 泊세조>오호라~ 구찌 星에도 그런 동네가 있구나, 우리 한양 星의 강남, 서초, 송파와 비슷한 동네로구나 그런데 똥필이는 왜 그렇게 지저분한  구역의 지존자리를 넘볼까? 


 


변조또> 각하, 자고로 지저분한 동네엔 먹을거리가 많은 것입니다.      


 


 迫세조> ?!오호라, 걔가 워낙 처먹을 것을 밝히는 놈이라. 그런 동네의 지존자리에 또 군침을 흘리며 몽룡이에게 꼬랑지를 흔들고 개 노릇을 했구나. 과연 오나가나 멍멍이 동네의 지존 깜이다.


 


변조또> 네, 각하, 바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느 날,  똥필이 영감이 몽룡이에게,


 


 "몽룡인가? 나여, 한양 星, 멍청 區 똥필이, 나가 자네와 긴히 헐 말이 있으니께 좀 만나 줘봐~"


 "오호, 똥필이 영감, 무슨 일요?"


 "자네에게 오리발 내미는 특강을 해 주려고 그러는디 말여~"


 "오리발 내미는 특강?? 그게 뭐요?"


 


 "허어~ 자네 아적도 멀었구먼~ 대통령이 되려면 말여~ 오리발 내미는 것부터 배워야 헌다 이거여~ 자네 요즈음 '비BQ 섰다'판 사건 때문에 골치가 아프자녀? 그리서 그런디 말여~ 나가 거그에 대한 오리발 내미는 특강을 혀 줄게 좀 만나 줘봐~"


 "??!! 알았소, 장소는?"


 


 "저어기~ 여의도 샛강 가의 김시습이가 허는 오리발 뻥 튀김 집이서 만나세. 오리발 내미는 방법을 전수 받는 것은  오리 발 뻥 튀김에 쐬주 한잔 허면시나 배우는 것이 최고여~"


 "알았소."


 


 몽룡, 불알 소리가 딸랑거리도록 뛰어 감. 


 ..............................
 .............................


 


 "허어~ 참 빨리도 왔네, 자네 뛰어 오는 불알 소리가 여그까지 들리데. 자네가 '비BQ 섰다'판 사건 때문에 급하긴 급했던 모양이네. 자~ 우선 오리발 안주에 쐬주 한잔 걸치세~ 간빠이~"


 


 "원샷~ 위하여!"


 "그란디~ 자네 말여~ '비BQ 섰다' 판 사건은 워찌게 된거여~? 어디 나헌티는 솔직허게 말 혀보란 말이여~"


 "사실은 그것이 몸통은 나고 깽준이는 발가락에 불과하오. 그런데 법망에 걸릴 짓은 안 했소. 나도 명색이 검새 출신이 아니오."


 


 "오호!! 내 짐작대로 구먼. 짐작 대로여~"


 "그렇다면, 똥필이 영감, 이 악재를 어떻게 피해 가야되오? 그 놈의 '백설공주 거울'에 동영상이 뜨게 생겨서  다 된밥에 코 빠트리게 될 것 같소. 그래서 주유(周瑜)의 고육지책으로 내 재산을 다 사회에 환원하고 그것이 떴다하면 그 거울이란 거울을  다 때려 부셔 버릴까 생각 중이오."


 


 몽룡, 몸이 달며, 쐬주 잔을 연속으로 비움.


 


 "그렇게 수 틀린다고 무조건 다  때려부셔 번지는 노가다 기질 가지고 되남,  그라고 자네가 자네 재산을 다 사회에 환원한다고 혀서~ 어느 귀신이 그것을 믿어 주겠능가? 귀신들이 조조(曹操)여~ 그라지 말고 기냥~ 무조건 오리발을 내밀어, 난 모린다. 기억이 읎다. 그것은 내가 술에 취해 헌 헷소리였다. 요렇게 오리발을 내밀라 이 거여~"


 


 "그래도, 그 동영상엔 생생한 내 몸통과 육성이 확실 할건데..??"


 


 "기냥~ 무조건  오리발을. 똥자루 내밀디끼 내미르라고~  그것은 어떤 놈이 내 육성을 '백설공주의 거울'에 합성시킨 것이라고 말여~"


 


 "오호!! 굿 아이디어, 육성을 합성시킨 것, 알겠소, 굿 아이디어!! 역시 오리발의 지존 똥필이 영감이오, 내가 대권 먹으면, 구찌 星의 멍청 區 지존 자리는 보장할게."


 


(이때, 경호실장 지철의 핸드폰이 울린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renovpark_just&no=164

2007/12/23 (10:45:00)    IP Address : 218.233.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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