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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개인칼럼 > 쌩콩의 박유신 재판기록


이 름 쌩콩
제 목 박유신 재판기록 (제 154회) 거시기가 거시기로 선거도 치를 것도 없이 거시기 되니께

 


  지철> 누구냐? 응...그래서?... 뭐라고?? 긴급 뉴스??  알았다.


 


 迫세조> 뭐냐?


 


 지철>넵 각하, 경호실의 제 똘마니인데요. 잠시 후, 구찌 星에서 TV를 통해 중대 발표가 있을 거랍니다. 이봐, 변조또, 내 앞이 있는 TV 좀 켜봐라.


 


 (변조또,  TV를 켬, 화면이  팍, 뜨고.)


 


 --------- 띠~ 띠~ 띠~ 땡~~~~~~~~~~


 


 시청하는 귀신들 안녕하냐? 구찌 星의 '개비시' 긴급 뉴스다.


 선거를 할 것도 없이 구찌 星의 대통령으로 몽룡이 각하가 확정되셨다. 그 이유는 몽룡이 각하의 지지율이 높아 각계 각층의 귀신들이,


 


 "선거는 해서 뭐하냐? 성력(星力) 낭비다. 걍~ 몽룡이 각하를 우덜 별의 지도자로 뽑아 년현이가 망쳐 놓은 갱제! 갱제!를 살리자!" 라고 하여  몽룡이 각하를 우덜 별의 지존으로 모시기로 했다. 좀더 자세한 소식을 현장에 나가있는 '발빠른' 기자를 불러 알아보자.


 


 발빠른 기자 나와라! (화면 잠잠)


 


 뭐하냐? 언능 나와라. (역시, 잠잠) 


 


 빨리 나와 얌마! (화면 움직임)


 


 (느릿느릿, 나무늘보 폼으로 어떤 귀신 놈, 화면에 나타남)


 


 하이고 마~ 속 터져~ 얌마 니는 말도 느리고 행동도 느린 '천근만근' 기자가 아니냐?     


 


 "그려~ 왜~ 떫다 이거여~거시기 하면 거시기 하고~"
 
 발빠른 기자 놈은 어디 가고 니가 나오나?


 


 "저어기~ 말여~ 거시기 기자 놈은 말여~ 저어기 거시기로 줄 서로 갔어~"
 
저어기~ 거시기로~ 줄을 서로 가다니?


 


 "예~ 그러니께 말여~ 거시기가 거시기로 선거도 치를 것도 없이 거시기 되니께 말여~ 거시기 하려고 줄 서로 갔어~ 저어기~ 거시기로~"


 


 하이고 참말로 속 터져~(가슴을 툭툭 친다) 거시기~ 거시기가 뭐꼬? 문듸 새꺄!


 


 "참나~ 씅질머리 허고는  귀신이 거시기도 모르냐? 참~ 거시기허네~ 찬찬히 내 말을 들어바바~ 그러니께 말여~ 거시기가 선거를 거시기 할 것도 없이 거시기가 되니께 말여~ 정권 인수 위원회가 거시기 되니께 말여~ '발빠른' 거시기는 거시기에게 알롱간살을 거시기 혀서~ 거시기로 거시기 혀 보려고 거시기 캠프로 줄 서로 갔다 이거셔~"


 


 ?? !!... 그러니까? 발빠른 기자는 몽룡이 각하가 선거를 치를 것도 없이 대통령에 당선되니까. 정권 인수위원회의  맴바로 들어가기 위해 몽룡각하의 캠프로 가서 알롱간살을 떨며 줄 서고 있다 이거냐?


 


 "그려~마져~ 참~거시기 허네."
 
 그럼, 선거를 치를 것도 없이 몽룡이 각하에게 정권을 내 준 '년현'이의 동태는?


 


 "저어기~ 년현이 고향 쇠 바다(金海)로 거시기 혔어" 
 
 그곳에 가서 뭐 하겠다는 거냐?


 


 "거기가서 쇠 그물로 고래를 거시기 한디야~"


  


 남해 바다로 고래사냥을 갔구나. 고래를 잡아서 먹고살겠다는 거냐?


 


 "아니지~ 먹고사는 거시기는 걱정 없지, 그래도 명색이 전직 대통령인디~ '로또고래'를 거시기 혀서~ 고래등같은 집을 거시기 혀서~ 싸랑허는 쌍숙이와 한 만년 거시기 허고 싶디아~"


 


 알겠다. '천근만근' 기자 수고했다. 그럼 이 자리에 나와있는 '눈치코치' 기자에게 앞으로 구찌 星의 언론은 어떻게 몽룡 각하에게 알롱간살을 떨어야 될까? 를 알아보겠다.



 '눈치코치' 기자, 앞으로 우리 언론은 몽룡각하에게 어떻게 처신을 해야되냐?


 


 "얍, 먼저 '몽땡~' 뉴스를 신설해야 된다."


 


 '몽땡' 뉴스라니?


 


 "이승의 전도한이 시절, 골드 타임에 전 땡~ 뉴스라는 것이 있었다. 바로 그런 시간대를 선정해서 몽룡이 각하를 '신이 내리신 영도자'로 우리가 부각 시켜야 된다. 그래야 우리에게 건더기가 있다."


 


 알겠다. 눈치코치기자 수고했다.


 


 그럼 이번에는  몽룡이 각하의 대통령 당선에 외계 귀신들 반응을 들어보자.


 


 먼저 '라이타' 통신의 반응이다. '라이타' 통신의 '불꽃'기자 나와라.


 


 "라이타 통신의 불꽃 기자다. 너희들 한심한 별의 대통령엔 멍멍이를 후보로 내보내도 당선 될 것(conservatives could put up a dog and still win). 이라고 내가 이미 예측했다. 정말로 너희별은 한심한 별이다"
 
 ??!!


 


 그럼 이번엔 아프(AP) 통신의 '아파' 기자 나와라.


 


 " '아프(AP)' 통신의 '아파'기자다. 너희들은 갱제를 살릴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사기꾼에게 관대했고 그 사기 행위를 눈감아 주었다. 앞으로 너희들 구찌 星은,


 


 구> 구라(거짓)가 판치는 별! 진실이 학살당하는 별!


 


 찌> 찌지리 언론, 찌그러 들어야 될 어용학자가 똥폼 잡는 별,  그야말로 한심한~


 


 星> 星座(성좌)가 될 것이다.


 


  정말로 내 가슴이 다 아파(AP)다~ "


 


 !!??


 


 이상으로 구찌 星의 '몽 땡'~ 뉴스를 마치겠다. -------------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renovpark_just&no=165

2007/12/25 (16:36:02)    IP Address : 218.2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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