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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시만
제 목 들러주시는 이들께 - 약간의 안내
아래 소개글처럼 산하 님은 "하종강의 노동과 꿈" 싸이트에서 자신의 글을 연재(연재란 역시 동명 "산하의 썸데이서울"입니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보누리 싸이트에서 산하 님의 글을 처음 접했고 이후 산하 님의 여러 글을 읽으면서 많은 충격과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긴 소개는 하지 않겠고 제가 퍼 올리는 글을 읽어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일 듯합니다.
오늘 쟁토 베스트를 보니 햇귀 님께서 가장 최근에 산하 님 쓰신 글을 옮겨 놓은 모양입니다만...... 하종강 님 싸이트에 있는 글을 오래된 것부터 차차 퍼나를 생각입니다.


아울러 게시판 개설을 신청하고 관리를 자임한 사람으로서 미리 말씀드릴 것은,

첫째, 이 방 게시판에 '산하' 아이디로 글이 올라오는 것은 저 시만이 산하 님의 글을 퍼 온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하종강 님 싸이트에 글이 올라온 날짜를 쓰고 제목까지 쓰겠습니다.

둘째, (첫째의 이유이기도 한데) 산하 님이 직접 이 게시판에 들르는 일은 별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아니라 산하 님과의 접촉(온라인에서)을 원하신다면 하종강 님 싸이트의 동명 연재란으로 들르시기 바랍니다.

셋째, 이 게시판은 가능한 한 산하 님의 글과 그에 대한 답글(감상/분석/비판)만으로 운영하고자 하므로 그와 상관없다고 "제가" 판단하는 글은 가차없이 이동/삭제 대상이 될 것이라는 점 정도입니다.


그리고
산하 님의 글 중 상당수는 진보누리 싸이트에 산하 님이 새로 올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는 첨삭/변형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글 중 [지상 최고의 드러머] 같은 부분은 약간의 첨삭에, 말투를 존대어로 바꾸어(~니다 체) 올리기도 했구요.

[또 다른 이별 / 또 다른 딱지]처럼, 간혹 진보누리 쪽에 변형시켜 올린 글이 산하 님의 원래 생각을 더 잘 드러낸다 싶을 때에는 그 쪽 글을 안내문과 함께 올립니다만, 또 그와는 다르게,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긴가민가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때에는...

제 멋대로 변형이 일어난 부분을 보아 가며 "더하고 빼고"를 해서 게시판에 올리게 될
겁니다. [지상 최고의 드러머]를 옮기면서, 진보누리 싸이트에만 더 첨가된 부분을 푸른 글씨로 표시한다든가 하는 경우처럼 말이지요.


많이들 읽으시고 제가 맛 본 감동을 들러 주시는 이들께서도 느끼시길 바랍니다.




퍼오는 사람 시만 드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sanha&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

2003/07/24 (09:27:49)    IP Address : 211.242.16.253

Notice  =축= 산하(김형민) 님의 <썸데이서울>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시만 2003/12/21 1573
Notice  들러주시는 이들께 - 약간의 안내 시만 2003/07/24 1356
Notice  산하 님에 대한 하종강 님의 소개("하종강의 노동과 꿈" 싸이트에서) 시만 2003/07/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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