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54
전체 7062138
HOME > 커뮤니티 베스트 -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 중 최고의 글만을 엄선해 놨습니다.


이 름 새온
제 목 음모론(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bbk에 연류된 이명박의 야그는 덮자.
IMF를 거친후 150조의 공적자금이라는 국민부담금을 횡령에 가깝게 탕진한
은행,대기업,,들이 불과 몇년 사이에 자기 자본비율이 IMF의 권고율 이상으로 증가하고,
대기업에 현금이 넘쳐나면서 국민 앞에 더큰 공룡으로 표호하는가?를 의심 하자!

왜?라고 의문하고 묻지 않는다면 생각이라도 해야 한다.
아니면,식물인간인데, 의식은 또렷한자의 배위로 차가운 메스는 난도질을 할것이다.
쉽게 가자...
국민은행이,삼성전자가 우리나라 기업인가?
국민은행의 2005년 순이익 1조800억원중 외국투자가의 몫으로 얼마가 빠져 나갔을까?
참고로 국민은행의 외국자본비율은 우리가 상상하는것 이상이다.
IMF이후 7년동안
우리의 무역 흑자액은 약130조,
이 기간동안 외국인이 우리나라 증권 시장에서 챙긴 순이익이 132조,
2005년 순이익만 100조이다.

즉,은행의 자기자본비율,,기업의 넘처나는 현금은 대부분 외국자본으로 부풀려진 거품이다.
IMF이후 은행이나 기업의 경쟁력은 튼튼해진것이 아니라,
완전히 자본의 손아귀에 들어 갔다.
이것은 외국자본을 막부로 모셔 놓고,한국의 은행이나 대기업이 사무라이 계급으로
민간의것을 착취하는 일본 에도시대에나 있을법한 작태이다.
조금 더 도가 지나치고,민중이 바보인채 함구하고 있으면...
우리는 만주벌판에 히데요시의 군사로 내어 몰릴지도 모른다.
지금 이지경에
국민의 합의가 이끌어낸
"삼불정책"이 흔들리고 "금산분리"의 원칙을 흔드는 무리들이 짐승인가? 사람인가??


<눈감으면 코베어 간다>일본에는 조선인의 코나 귀 무덤이 있다고 한다.
죽이고,전리품을 나누기 위한 증거물로 히데요시가 요구햇던것이다.

"악"소리도 못하고 당하는것.
단지 서있었을 뿐인데,인도에 돌진하여 사람을 죽이는것이 자본이다.
자본주의에 만성적으로 만연하는 인플레는...
가난보다 비참함을 부여한다.
돈을 벌지 못한자들은 정신 없이 가난하지만,돈이 있어도 쉬는자들의 정신은 비참하다.
왜냐하면,재가되어 부서지는 비참한 자기의 자산을 목격해야되기 때문에,,,

비참함을 대중화 하는데 부동산 가격의 폭등만큼 기여하는것이 없다는것을 우리는 안다.
도심에 묶어 있는 땅은 어떻한 진정한 가치도 창출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은 날마다 금이되고,
3명의 3급이 날마다 노동을 하여도 1급의 바둑(?)이를 능가하지 못한다.
언론이 50%를 부추겨 뽑으려는 대통령 후보의 능변이고,
BBK등의 사실을 모르고 투표장에 가서 눈감으면 코베일 혓바닥이다.

호박 하나를 잡으면 넝쿨채로 들어오는것이 있다.
부동산의 가격 등귀처럼,주식시장에서의 주가 상승의 부채질은 앉은자리에서
일하고 노동하는 모든자들의 근로를 고스톱으로 때리는 충격이다.

화투장으로 코를 맞으면 눈물이 핑~ 돈다.
잘못 맞으면 실명 한다.
자본 또한,,,부동산처럼 궁국적으로 어떻한 가치도 창출해내지 못하는 불구이다.
그것이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그것은 여자를 창녀로 남자를 양아치로 만드는 종살이의 써빙하는 인간을 양산할뿐이다.

자! 사촌이 땅사면 배 아프다.
옆집의 땅값이 100배 올랏다.변한것은 자기가 100배 가난해졌다는 사실이다.
앉은 자리에서,아무짓도 안햇는데,코를 만져보고 의심해보지 않을수 없는 현상이다.
어저께 까지 150조의 공적자금을 빌려 쓰고,헐값에 팔리던것들이,,,
갑자기 오늘 하얀 가운의 의사처럼 도도하게 피를 빨고 있다.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
625때 사생아로 태어난놈이,마귀처럼 나타난 서양 아버지를 만난것일까??
적어도 서양마귀를 막부로 모시고,사무라이짓을 하는 무리들을 놓쳐서는 안된다.

만약,IMF때 은행이나 대기업처럼,,
파산의 위기에처한 개인에게
1.빛을 탕감해 주고,
2.국가에서 공적자금을 부어주고
3.외국 자본까지 몰아준다면... 회생하지 못할 개인이 어디에 있겟는가?


<방귀 뀐놈이 성낸다>정상적인 사회에서 채무자가 오히려 큰소리 친다면...매장 당한다.
십계나,한고조 유방의 간이3법,훈요십조의 최초 3개항,,어디에도
"도둑질 말라"는 있어도 "빌리지 말라"거나 "빌려주지 말라"는 말씀은 없다.

성경에도 "그날의 노임을 저녁까지 넘기지 말며"
현자는 "친구에게 빌려 주었으면,잊어 버려야 한다"는 아이러니를 담고 있다.

자본에 있어 잉여의 확보는,
인간의 노임에 대하여 보통 한달을 일 시킨후 후불하는데서 시작된다.
극악한 자본하에 인간의 삶은 타락하여,
형제를 잃어도,빌려준 돈은 받아야하며,
사악한 부자에게 선물을 들고 찿아가도,가난한 형제의 배는 보이지도 않는다.

정상적인 변화가 아니고,인간의 조작적인 땅투기,돈지랄,,의 변고에서는,,,
채무자의 항변과 비명에 대하여 자본은 입닥쳐야 한다.
변고가 오래되고 만성이 되면..."지위의 가변성"이라는 전도의 극점에 이른다.
몸안에서 이러한 일은 "숙주"에 대하여 "암"이 승리를 노래하는것과 같다.
우습지 않은가?
숙주가 암이고,암이 숙주가 되고만... 기막힌 사실이.
배와 배꼽이 바뀌고,굴러온돌이 박힌돌 빼고 앉자서 주인 행세하는 거짓이이,,,

성낼만큼 억울한놈이 정신병원에 감옥에 넘쳐 난다.
아마 이들은...못먹을걸 먹었거나,유전자 조작콩이나,소뼈를 갈아먹은 소를 먹어서
토사곽란이 난것일게다.
이 사람들에 있어 방귀를 힐란한다는것은 우스운것이 아니라,
성을 내고도 남는것이다.


epi---
이것이 "음모론"일까?
그렇게 간단히 넘어 갈수 있는 에피소드이면,나도 감사 하겟다.

그쪽의 음모론에 내가 감사하기 보다는,
나의 음모론에 그쪽이 고맙다고 하는것이 문제 해결에 더 도움이 될것이다.

---아래의 문제...
가난이 넘쳐 난다.
아프리카의 메마름에 눈물 나지만,우리가 처한 현실도 그들보다 낙관적이지 않다.
군부의 꼴통은 이런때 항상
"너나 잘해" "네 앞가림이나 해라"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악마의 속삭임으로 살아 있다.

문제는 생산이 아니라 분배이다.
내가 "일하자"고 한다면 "농사지으러 가자"가 아니다.
平和는...글자에서 보듯,입에 대한 벼의 공평한 분배의 비례균형에서 시작 된다.
치사하게 인간의 1차원적인 필요를
과다 소유하여 모든인간들의 끄뎅이를 잡고 흔들려는 망상가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은 성공의 표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오해하고,
언제나  타도의표적이라는 사실도 쉽게 잊는다.
세계는 지금도 120억을 먹여 살릴수 있는 식량을 생산하고 있다.
버려지는 음식이 얼마이고?
보조금으로 포기되고 폐기되는 곡물이 얼마이며??
그것이 고기잡는법이 아니라,
고기만 주므로써 마약처럼 인간을 나약하게 만든 전례가 얼마인가???
세계화는 발부터 나오려는 꺼꾸리의 모습이다.
왜? 인간이 난곳에서 자립하는 무리들을 탄압하고 착취하며,
집시처럼 동방의 은자의나라에도 필리핀,중국,몽고,러시아,모든 인종이 넘치면서
가족의 우애가 찢어 지는것을 발전이라 찬양고무하는가?

현재,우리가 사는 환경의 이면이다.
왜 우리 또한,
있는놈은 있어서 없는놈은 억울해서,유학가고 이민가는지에 대한 멍석이다.
105%의 집 보급율에,자가 비율은 60%정도? 그나마 실재 가기집을 가진 많은이들중
다수는 4인가족 15평의 노후한 연립주택 정도를 못면하는것이 현실이다.

더큰 문제는 1%인구가 50%이상이 땅 소유하고 있고 ,
금융자산의 50%는 단지 2%의 손아귀에서 놀아 난다.
이들의 반 이상은 강남에 사는 고위관료,외국자본,재벌등의 끄나풀이며,
서울대,연고대,외국유학을 다녀온 배운자들의 이력을 가진다.
요즘 최대의 아이러니는 버마라는 3모작의 나라,
70년대 스포츠 강국이며,
부존자원이 넘치는 나라의 영양실조이다.
전두환보다 상태가 심한 군주망상증 환자 하나가 나라를 어떤지경으로 만드는지,
그 옆나라 태국의 탁신이란놈이 무슨짓을하고 쫓겨낫는지 뼈에 저리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잘난자들이 하는짓이 아니고, 할짓도 아니다.
그들은 공포에 절어 있는,쫌생원 내지는 짱아치 들이다.
추석 귀경표가 왜?품귀인가 하면,철도청 직원놈들의 도둑질 때문이란다.
수자원 공사,토지공사,주택공사,,,
내부자료 빼내어 투기짓 하는것이 관행처럼 굳어져 있고,
금융 감독원등의 국가 감사기관이 오히려,,,
모든 비리의 근원을 방생하고,검은돈을 받아먹는 비자금의 발원지이다.
감옥에 갖힌 사람들의 식사를 교도원조합에서 운용하고 있단다.
농협이란 고양이가,농민이란 생선을 훑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소말리아의 인간백정이나,버마의 정신병자가 저지르는 미친아이의 공포와 뭐가 다른가?
아이가 벌레를 죽이는것은,벌레의 속성을 모르고 공포에 떨고 있기 때문이다.
지렁이를 왜?밟는가 ...지렁이가 얼마나 토양에 유익한 동물인가!
지렁이도 이러한데...
인간을
멜서스의 망상적 인구론이나,
자연도태라는 말을 만들어낸 허버트-스팬서라는 별종들에게 오염되어 짓밟는,
쪼다들이 있다

음모가 있다면...
이들의 암묵이며,아무도 말려줄수 없는 버려진 자식들의
뻐꾸기짓 내지는
독사 세끼들의 형제나 어미물어 죽이기 이다.
더욱 무서운것은...전두환의 머리에서 태어난 세끼들이,
죽지도 않는 그를 앙모하면서,광주사태의 영화 저작물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주주의다.

세상에 미국의
"민주주의"만큼,
"신 자유주의"라는 미명만큼,
"세계화"라는 글로벌주의 만큼,,,,커다란 음모가 있을까? 인류를 기망하는것
음녀의 소굴이다.

이나라에 그곳에서 태어난,더러운 자식들이 만연하고 있다.
나의 음모는 이들에 대한것이며,이들을 통하여 완성된다.





* 주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0-28 23:07)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mmunity_bes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57

2007/10/23 (14:51:57)    IP Address : 211.41.101.141


3461  상식과 위선(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9/04/10 7684
3460  실용주의란???(개인칼럼/The Sixth Column) 너너때 2007/12/26 7069
3459  [펌]전 진보인데 이명박 지지해요(토론/진보정당을 생각하는 모임) 보스코프스키 2007/12/25 7246
3458  국민들은 스스로를 시험해 보기로 했다.(토론/좌파란 무었인가?) 정성철 2007/12/25 6713
3457  직업의 거짓 체계(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7/12/24 7146
3456  대선 후, 그리고 재벌들의 성장론...(개인칼럼/The Sixth Column) 너너때 2007/12/21 6880
3455  [대선관전기]스테로이드와 대선, 그리고 비극(개인칼럼/The Sixth Column) 너너때 2007/12/20 6878
3454  국민의 도장 이후(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7/12/20 6600
3453  [시간을 달리는 소녀] '어떻게든 해볼께'(동호회/영화동아리 '끼노 in 그랑까페') 너너때 2007/12/15 7096
3452  [초속 5cm] 그들은 어떻게 남자가 되었을까?(동호회/영화동아리 '끼노 in 그랑까페') 너너때 2007/12/15 7223
3451  검찰청에 '떡'을 드리고 왔습니다.(개인칼럼/ 내가 가야 할 길...) 둥글이 2007/12/06 5063
3450  무관심을 파는 다방, 스타벅스(토론/문화연구와 한국사회) 구조주의 2007/12/07 5192
3449  나를 뛰어넘기(개인칼럼/내가 가야 할 길...) 둥글이 2007/11/18 5414
3448  포용과 비판사이2(개인칼럼/내가 가야 할 길...) 둥글이 2007/11/18 4901
3447  포용과 비판사이1(개인칼럼/내가 가야 할 길...) 둥글이 2007/11/18 4611
3446  [하승우]배반의 거버넌스, 변화는 가능한가?(기전문화예술)(동호회/인권평화연대의 안식처) 보스코프스키 2007/11/21 2501
3445  KBS스페셜 '2만달러 국가와 88만원 세대'를 보았습니다.(동호회/지적성감대) 불꽃 2007/11/19 2645
3444  연극 [심심해서 울다 성질 나 판 벌린 할망구] 외(동호회/지적성감대) 무상이 2007/11/13 2342
3443  짝퉁 민주주의, 짝퉁 자유시장경제(토론/좌파란 무었인가?) 정성철 2007/11/18 2516
3442  白面獸(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7/11/15 2633
3441  [아나클랜]아나키즘과 청소년 해방(동호회/인권 평화 연대의 안식처 ) 보스코프스키 2007/11/14 2275
3440  좌파에 대한 몇 가지 오해(토론/좌파란 무엇인가?) 정성철 2007/11/09 2566
3439  군사부일체(개인칼럼/The Sixth Column) 너너때 2007/11/07 2467
3438  돈지랄(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7/11/05 2447
3437  (끝이) 없기때문에 있는것.(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7/11/02 2313
3436  내가 제정신이라니!!!(개인칼럼/내가 가야 할 길...) 둥글이 2007/10/27 2440
3435  평정과 분노사이(개인칼럼/내가 가야 할 길...) 둥글이 2007/10/27 2786
3434  나를 찾아 나서는 길(개인칼럼/내가 가야 할 길...) 둥글이 2007/10/27 2444
3433  튤립과 석유,,,그리고 연금술.(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7/10/26 2450
 음모론(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새온 2007/10/23 2883

1 [2][3][4][5][6][7][8][9][10]..[116] [NEXT]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