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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튤립과 석유,,,그리고 연금술.(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튤립 버블,
17세기초 네덜란드에 불어닥친 튤립에 대한 투기로 농가는 물론
그에 휩쌓인 투전 세력의 뼈아픈 전래이다.

누가 거기서 승리 햇을까? 워렌 버핏?? 주식시장 2000포인드에서 주저 앉을때...
그의 방문은,북한의 남침에 즈음하여 레이건이 방한하는것처럼 시의적절한 냄세를 풍긴다.
투자의 귀제 혹은 귀신이라고 불리는 77세의 이노인,
서점의 경영처세의 한벽을 차지하고 있지만 정작,그가 직접 쓴책은 한권도 없다.
"스타벅스에는 커피가 없고,할리 데이비슨은 오토바이를 팔지 않는다"는 말이 실감 된다.

그러나,
"섹스의횟수를 줄여  氣로 쓰려는 동양인"
"건강의 비결이 자신이 투자한 코카콜라 음료를 많이 마시는것"이러한 시니컬한 농담은
그의 머니게임이 대중과 너무 먼 이야기처럼,,, 가슴에 와 닿는것이 아니다.
"그많은 돈을 대부분 기부하려면 무엇하러 그렇게 끌어 모으고,
그정도로 검소하게 사는데 무슨 돈이 그리도 많이 필요하단 말인가??"

"수단"이 "목적"으로 변질되어 "본질"은 유린하는것.
수단과 목적의 상대성은...본질이라는 삼대성(!)과 결부되어 논거되지 않는다면 답이 없다.
1.기부가 목적인가?
2.많은돈 만이 더많은돈을 벌수 있다면,인간의 작은 노력을 짖밟음으로써 가능한것이다.

버핏은 스스로 고백하였듯,
"자신에게 돈을 벌게 하여준 미국의 시스템"에 고마움을 표하였지만,
문제를 내가 들어본바는 없다.
빌 게이츠의 공헌은 "블루 오션"이라 할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수익창출,우리가 볼수 없었던것을 돈으로 만들어 낸 능력이다.

그러나 그것 또한 과거이다.
우리의 미래에는 어떤 알수 없는것이,실재적인 가치가 되어 우리를 견인하고
부를 안겨줄지 미제이다.

1/4---
금융기술을 사기라고 까놓고 발설하지 않는것은...
우리가 농촌사회로 되돌아 갈수 없는 한계에도 이유가 있지만,

"사기를 치신분"들 보다 죄질이 더나쁜,
"사기를 당한놈"들의 한술 더뜨는 무식이 충격적이기 때문이다.

100불의 고유가에,정유업계를 질타하고 정부의 과당세금을 논해보자는것이
서민에게는 불리한것이라고 단언하는 놈들이 있고,
튤립에 하던 장난이,석유로 옮겨 붙고,
이제 곧 세계 메이져 곡물상 카킬이나 유럽의 국가 지원을 받는 부농들의 식량 무기화가
가시화 되는때 FTA를 찬양 고무하는것들을 보면, 갈길이 멀다는 충격에 다리가 풀린다.

주식시장은 서구의것 이고,
석유는 우리나라에서 한방울도 나는것이 아니기에 말을 접자.
"한국의 부동산은, 텐마크의 튤립이다"

아파트라는 튤립구근을...70%에 가까운 국민이 키우고,교환하며,팔고 사고 있다.
5억,10억,,,평당 4000만원,,,,,이것은 튤립 버블을 갈아치우는 미친 가격이다.
튤립은 먹지 못한다.농민이 그것을 키웟을때가격 폭락과 함께 굶주리는것은,
아파트가 폭락할때 국민은 그것이 우리의 삶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몸속의 암이라는
사실을 목격하게 되는것과 같다.

2/4---
수단 과 목적만이 존재하는 세상.
나아가 수단이 목적을 타도하고,목적이 수단으로 변절되는 사회에서...
인간에게 버려진것은 "본질"이다.

튤립이,석유가,아파트가,,,우리의 삶을 유린하는것은 견딜수 있지만,
더큰것 먹거리로 장난치고,식량으로 인간을 위협하는 무기를 꿈꾸는자들이 있다.
이것은 비겁하고,부끄러운짓이며,페어 플레이도 아니다.

인간의 1차원적인 필요는, "천부인권"이다.
그것은 경기의 바탕이 되는 규칙이고 심판이다.
선수들은 인간이 보여줄수 있는 악이 아니라,용기와 힘 국복하지 않는 희망이며,
이모든것은 1차원적인 필요를 승화하여,문화의 입장권을 산 인간들 대중들의 승리이다.

세상의 축제가 어떻게 버려지고,병들며,초라한 모습으로
쥐세끼들의 기름때가 되었는가를 보라.

튤립,,,웃어 줄수 있다.아파트 사기친뿐,당한놈 처먹고 아파서 터져 죽어도 말하지 않겟다.
석유,,,더욱 장난쳐 100불이 아니라 200불 될수록,
대안 에너지의 가속도가  너들의 목을 칠것이다.

그러나,제발 먹는것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그것은 먹는물에 발을 씻는 불경과도 같다.
물의 상품화에 국내 대기업이 사활을 걸었단다.참으로 이런자들이 하는것이 事業인가?
이것은 양아치짓이고,
영리를 목적이라고 간판을 내거는자들,
나아가 전쟁을 상업적으로 저질러 남을 죽이고 빼앗아 온자들의 업보 이다.

석유와 물이 다른점은...팩에 갖혀 있는것과 돌고돈다는것의 차이이다.
돈이 갖혀 있으면 "석유"이고,그것이 돌고 돌면 "물"이다.
인간이 돈에 열광하고 미치는것은...
그것이 불과 물의 합성물이기 때문이다.

3/4---
이 둘만으로는 부족하다.
돈 하나 만으로는 인간이 살수 없다.
돈은 수단과 목적을 야합하였다.

인간은 결국 죽는다.목적이 잘사는것이라고?? 잘사는것은 수단이다.
착하게 사는것이 목적이라면,그는 틀림 없이 지금 악하기 때문에...
잘사는것이 목적인자는 반듯이 지금 (잘)못사는자이다.
그가 지금 사는 수단을 "착함"으로 한다면,그는 착한채로 죽을수 있다.

문제의 본안은...수단과 목적이 아니다.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결론이다.
본질은 "자연"이다.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이해" 지혜만이 유일하게 본질을 꿰뚫을수 있다.

일본과,터키에 왜 지진이
캘리포니아의 지진과 화재
태국의 쓰나미,
지구 전체의 과열 현상,,,이러한 환경 재난은 인재이다.
모든것을 과학의 작대로 뒤집고 때리는자들이,이 문제에 대한 인재를 가리고 있다.
마지막 새의 무게가 거대한 배를 침몰 시킬때 까지,인간은 낙관할 개구리들이다.

제 어미를 잡아먹는 살모사의 세상이 바로, 지금, 여기, 눈앞에서 날마다 레드오션을 만든다.
농부들을 죽이고,저를 키워준 부모들의 삶을 팽게치며,형제들의 삶을 외면하고
동아제약과 같은 부자간의 재산 싸움이 이제 공론에서 당연히 있을수 있는일로 보도 된다.

그처럼...인간이라는 살모사는, 가이아의 마지막 숨을 끊고 있다.
자연에게 묻지 않고
튤립을 꺽는것은 "고백할수 있는 사랑"을 잃는것이며,
석유에 손을 담그는것은 지울수 없는 화상을 자초하는 일이다.

돈은 돌면 생명을 살리는 물이지만,
소유는 화약고를 감추고 있는것처럼 위험하다.
그러므로 돈은 공공제 이다.
미국에 있어 총의 만연은,세계에 있어 돈의 만연과 같다.
즉,총기 소유의 자유를 잘못된법으로 인정하고,우리나라처럼 법이 통제할수 있다면,
돈의 소유의 통제가,총기의 소유에 대한 통제와 똑같다는 사실은 증명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 돈은 총이다.
이 체제내의 인간이 돈에 광분하는것은,
서부시대 무법천지에 총밖에 믿을것이 없었던 황야에 내몰린 인간처럼 탓할수 없는것이다.

서부시대엔 총이
자본시대엔 돈이 생명을 수호할수 있는 모든것이라면...
우리가 총없는 세상에 살수 있듯,
시대가 달라지면 돈없는 세상에 살수 있다는 생각에는 오류가 없다.

"돈은 총과 같다"는 사실을 숙고하면,그것이 공공제이고 통제 가능한것임을 알수 있다.
땅은 돈보다 갈길이 멀다.
"땅은 목숨이고 물과 같은것이기 때문에...소유와 독점할수 없고,양수기를 쓰는것조차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우선 검토 되어야 한다."

4/4---
북한의 DMZ의 세계공원,
뉴질랜드보다 뛰어 나다는 풍광의 자연과 하나된 인간의 풍요로운 삶의 제시,
우리에게 있어 북한이 부담이라는것은 말도 안되는 넌쎈스이다.
이것이야말로...우리의 석유이고, 연금술의 모든것이 될수 있는 기회이다.

"자연에게 묻고 그것에 따르시요" 현인 샤우버그의 말은,
"어머니의 눈을 보세요,그 눈을 따르세요"와 같다.

총으로 쏘고,
돈으로 베고,이러한 총잡이와 사무라이들이 21세기 시대에 제세상을 만난듯 미쳐 있다.
여기에 동조하는 "사기를 당한놈"들에게
블루오션을 고전에서 제시하는것으로 끝맺는다.

사마사기 본기중 주나라의 부분이다.
후직과 공유의 事業을 계승한 고공단보가
仁義를 널리 펼치자 백성들이 그를 의지하여 편안히 살아갈수 있었다.
북방의 훈욕족과 서북방의 융족과 적족이 고공단보를 공격해와 재물을 요구하니,고공단보는 그들에게 재물을 주었다.얼마후 다시 쳐들어와 땅과 백성을 차지하려 하였다.
그러자 백성들이 모두 분노하여 맞서 싸우려 하였다. 고공단보가 말했다.

"백성들이 군왕을 세우는것은 그를 의지하여 이익을 도모하고자 함이요,
지금 융족과 적족이 군사를 일으켜 쳐들어오는 것은 토지와 백성들을 차지하기 위해서 이다.
백성들이 나에게 속해 있든 저들에게 속해 있든 무슨 상관이겟는가?
백성들이 나 때문에 싸우려 하고 있는데 나는 백성들의 아비와 자식을 희생시켜 가면서까지
군왕의 자리를 지키는짓은 차마 못 하겟다"
이 어른이 주나라를 세운 문왕의 할아버지시다.

백성을 전쟁으로 책동하여 사익의 수호에 혈안이된무리들,
민족이란 이름으로 오히려 대통령을 책동하여 전쟁이라도 불사하려는 국민,
,
,
이러한 자들에 반하여 고공단보 그가 가는길에
사람들은 너나 할것 없이 모두 노인을 부축하고 어린아이를 이끌고 고공단보를 따르고,
그가 정착한 땅에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귀의하여 나라를 이루었다.

이 어른은 "본질"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
인간의 삶의 루트는 이것을 찿는것이다.
연금술의 본질...블루 오션

* 주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0-28 23:07)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mmunity_bes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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