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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끝이) 없기때문에 있는것.(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인생에서 正道는 없다고 한다.
신이 약간 왼손잡이처럼 보여지듯,삐딱한 무엇이 있고,이 모순적인 아이디어의 만이
(정도와 진실이 없다고,적반하장으로 분수 모르고 사기치는 세상에도 불구하고)
"있음"을 등대처럼 보여주고 있다.

정장 입은 자본주의의 천박한 자식보다는,
여전히 제임스딘에 우리가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궁극이라는 상대론을 초월하는 세계는,
너무나 좁은길과 가시밭길의 연속이기에...달랑베르는 이런말을 하였다.
"하나의 량은 어떤것이거나,아무것도 아니다.
만약 그것이 어떤것이면,아직 사라지지 않은 어떤것이다.
만약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면,문자 그대로 사라져 버린것이다.
이 둘 사이에 중간적-존재 가 있다고 하는 가정은,
키메라(사자머리,용꼬리 괴물)가 존재한다고 하는것과 같은 근거 없는 망상이다."

그러나...이에 반하여, 수학자로써 무한의 신비를 파헤친 칸토르의 말을 인용해 보자.
"나의 이론은 바위처럼 견고 하다. 만약 누구든 나의 이론에 대하여 화살을 날린다면,
그 화살은 즉시 쏜사람에게로 향하여 되돌아 갈것이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나는 그것을 연구 하였다.
...나는, 말하자면,모든 창조된것들의 절대 오류가 없는 원인까지
그 뿌리를 쫓아가 보았다."

---
이것은 달랑베르가 칸토어에 못미치는 문제이기보다...
칸토어의 이론의 정수에는 신의 가호가 함께하고 있다는,
없기 때문에 있는 무엇에 대한 절대의 믿음이 느껴지는 문제이다.
이러한 믿음은 희귀 하다.
대 수학자의 믿음은...
세상을 압도하는 이론의 믿음 때문이지,그를 압도하는 세상을 원인으로 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것도,저것도 옳다는 견해를 민주주의란 미명하에 수용하도록 교육 받아 왔다.
양자론적 확률과 통계는 남용되고,
미국 한국 할것 없이,여론조사라는 선거전의 미끼로 대중을 현혹하고 있다.
상대성-원리가
상대성-이론과 혼돈되어,초기 조건이나 상대적인 우위가  절대적인듯 힘을 행사 한다.
자본 사회의 주관적인 가치체계는 철저하게 객관이 결여된 벌거숭이 임금님이다.
목불인견이란...
기준체가 주어지면 파괴되며,잘못된 기준체에 순간적으로 기생하는 배부른 벌레이다.
우리는 공공의 국가 단일의 법보다
몇몇 간신이나,매판자본들이 지배하는 나라를 민주주의나 자유국가로 오해하고 있다.
왜냐하면,이들이 조장하는 퇴폐적인 문명의 쓰레기만이 우민의 숨통을 틔우고,
더러운 체제를 이끌어 갈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왜 자본의 공권력이 경제적인 죄악에 대하여 솜방망이 처분만하며,
사형제도를 없애려하는지는,,,자본 자체 세력이 그에 해당하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광고와 뉴스가 구분되지 않으며,그것을 통하여 사회와 가정의 파괴는 촉구되고
혼자사는 인간들의 각계적인 소비가 무분별하게 소모적인 시회를 조장하는데 일조를 한다.
...물론 이러한 소비층이 선거권을 재대로 행사할리 만무이며,
제 아버지보다,재벌이나 자수성가햇다는 양아치를
신이나 이미 대통령이 된듯 떠받드는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왜?이토록 이혼이 급증하고,아비와 자식간에 부끄러운지 모르는 재산싸움이 만연하고,
저들이 바라는데로 "만인이 만인을 적대하고"
짐승 같은놈들이 부유하고 귀티를 내며 "적자생존"이 통념화되는지 보면...
기독교의 근본주의처럼,,,
있는 소중한 가치조차도 말살시키는 이라크 전쟁과 같은 지구적 간신과 매판의
쇠방망이를 맞아보지 않은 교만,죽을지 모르고 난동하는 방자함에 그 원인이 있다.
인간도 죽음을 걸면 돼지처럼 무엇이든 할수 있다.
그러나 그들의 천국은 언제나 정육점이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이 말은 그의 '우주상수'만큼 아인슈타인을
곤혹스럽게 하였지만, 가능성과 유효성은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우리가 다만 양자의 요동처럼 복마전의 확률로 사라진다면...
이것은 잘못된 가정이고,우려이며,세상을 아직 잘 모르는것이다.

...내가 감히 그것을 잘못되었다고하고,모르는것이라고 쓰겟는가?
3차원적인 공간에서 승리한자들이 시간에 패퇴하여
비참한 종말을 맞는 경우를 보아 왔고,보고 있으며,아직도 무수히 목격할것이기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이미 충분히 4차원을 구현하고 있다.
개미가 2차원에서 헤메이듯,3차원의 물질에 시야가 가리고 길을  잃고 갈바를 모르는것은
개미의 자연과 본능조차도 잃어버린 인간의 비애이다.
나도 오류가 없는 원인까지 추적해 보았다.
우리는
1.측지선(최단거리)을 나와 목표 사이에 긋는다.
2.4차원의 세계를 이해하면(3차원의 물질적 시각과는 달리)
최대한 늦게(신중하게)도달함이 옳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것을 모르면
아킬레우스도,도달할수 없는거리가 최단거리로 상정되고,
토끼만큼 빨라도 실패하며,
정상에 올라도 그곳은  정상이 아니다.
---
내가본 자본의 세계는 물질의 천박성에 영혼을 빼앗겨,시간을 보지도 알지도 못한다.
석유 1갤런 100불,온난화,물부족,이상난동,오존층 파괴,,,
물질은 본시 천박한것이 아니지만,인간이 그렇게 만들었듯,
자연의 시간은 인간에게 가혹한것이 아니지만,,,인간은 자연을 가혹하게 유린하였다.

천박하다는것은 '물질의 효율'을 극소로 떨어트리고,
돈이 인간을 지배하여 '인간의 가치'를 형편 없이  노예화시키는 못된 인간들의 속성이다.

1그램,,,히로시마에 극대화된 에너지를 만들어낸 물질의 무게이다.
유럽이 폐기하는 식량,
우리가 쓸데 없이 버리는 음식,의복,건축자재...이러한 물질들이 쓰레기가되는  현실을 보고,아프리카의 신음하는 어린아이의 눈동자를 보면,
인간의 천박은 죄가되고,벌받아 마땅한것이다.

막대한 화폐,종이의 무게가 인간을 짖누르고,노예를 만들어 내고 있다.

---
正道가 없는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것이지,본래 그런것이 없는것이 아니다.
더구나 이것이 대규모로 교육되고,사회의 통념으로 굳어질때,,,
오직 있는것만이 가식적으로 도덕을 위장하고,
딱 떨어지는것만이 진리인듯 위세를 부린다.

원주율과 소수의행렬은 끝이 없다.
아마...그것이
그치면,신은 죽었다는것이 증명되는것이 아니라,,,
끝이 없기때문에 신이 있는것이리라...





* 주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1-14 16:57)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mmunity_bes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63

2007/11/02 (13:34:33)    IP Address : 211.41.10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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