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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돈지랄(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한국에 있어 삼성은,
세계에 있어 미국과 같다.

<이명박,,,삼성>
이 둘의 공통점.
만인이 아는것을, 아닌것으로 조작하고,,
내부고발하는 개인은 정신병자 취급에 암살이라도,,,

<이근안,,,폴 티베츠>
이근안, 10년동안 제집에서 번연히 칩거하다 5년형
제 억울한 마음은 호소하면서,참회하는빚도
송씨 일가 간첩단 같이 억울하게 당한사람의 고통이나 심경을 조금도 헤아리는바도 없었다.

폴 티베츠?? 누구인가하면,히로시마에 원폭을 투하한 조종사이다.
92세 천수를 다누리고,몇일전 사망.
죽을때까지 원폭 피해자들에 대한 위로의말조차 없었으니,산자로써 인간의 삶의
아이러니에 고개가 저어질 뿐이다.
더구나,원폭이 일본이 아니라 러시아의 급팽창에 대한 경고로써
승인되었다는 아이젠하워의 언질은 이 가련한 개의 신념을 아연케 한다.

---
이명박이 대통령되고,이근안이 같은놈들이 충성하면...
삼성이 비자금 조성하고,폴 티베츠 같은놈이 전달하면...

박정희 시대가 그러햇고,
검찰의 떡값은 푼돈,국세청 재경부 그 윗선까지 돈 폭탄을 맞았다니...
히로시마에선 25만명이 피해를 입었는데,
작금의 나라꼴 500만이 신음하는것을 보면,그 위력이 얼마인지를 알게 된다.

삼성의 事業은 私業이다.
언론도 문제이지만,아직도 이들의 잘못을 필요악으로 대변하는 악플의 쌍것들을 보면,
군중이 갈길은 멀어만 보인다.
삼성에 못들어가 안달인것들은 김변호사의 내부고발이
배부른자의 헛소리로 들리는가 보다.

이러한자들이 이근안과 같은 조직의 개가 된다.

---
그러나 이것은 조족지혈이다.

달러의 폭락에 정신을 못차리는 미국은,,,
대학의 기부입학제처럼,
50만달러 또는 100만달러를 들고 미국에 입성하는놈들에게 영주권을 팔고 있다.

중세에 면죄부를 비웃었더니,우리의 눈앞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미국이 천년왕국이고,돈을들고 튄놈들이 진정 죄가 없는놈들이란 말인가?

이렇게 되면,미국은 점점 세계와 함께 갈수 있는 나라가 못된다.
저들만으로도 충분히 잘살것 같지만,,,
노예세력인 흑인,히스페닉,아시아계,,,
지배계급의 체니와 같은 정신병자에 더하여,각국에서 흘러들어오는 부정부폐한자들
전쟁으로 외부 세계를 도둑질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내부를 돼지같이 사육하여 뭉게는데도 끝이 있는것이다.
갈때까지 간나라 미국은 그러한 파국을 더욱 앞당길 뿐이다.

삼성에 대한 김변호사의 "도를 넘어섯다" "스스로 자정할 능력이 없다"라는
말은 세계의 암초인 미국에대한.한국의 암초인 삼성을 잘 지적한것이다.

우리나라
사학 기부입학 노래하고,
삼성 무노조 돈지랄 하려거든, 미국가면 환영 받는다.이나라에서 끌어 모은것 짊어지고,
가라!!! 하와이나 홍콩,싱가폴로 돈으로 국적주는나라 너들 생리에 꼭 맞는 선秦이다.

박통을 통해 사학과 재벌이 어떻게 만개하였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너들이 순기능이 있다고?? 싹이 노란놈들, 태생이 사생아에 어미조차 버리는놈들.
UN의 식량기구들이 노력하여도,자국민을 볼모로 잡은 독재자들의 수중에 지원자금이
착복되면서 스위스 비밀계좌만 넘쳐난다고 한다.
버마엔 전두환에 버금가는 정신병자가 총칼을 휘두르고,
터키의 무샤라프 정권은 시대를 꺼꾸로 거슬러 박정희를 뺨치고 있다.

인간에는 말종들이 있고,이말종들은 반듯이 조직에 은거 한다.
작으면 깡패이지만,크면 제국이다.
나아가 깡패를 해결사로,제국을 공기돌처럼 가지고노는 거대 기업들의 돈지랄도 있다.

---
아마갯돈...
세계가 거대한 선과 악의 대결구도로 들어선듯하다.
우습게도 악이 아니라,선이 도전자로써...

선의 역량은 조금 커졌지만,여전히 나약하다.
악은 하느님과 비슷하기 때문에,조금 차이가 나는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악마이다.

악은 하느님과 너무도 비슷하여,그를 능가하는듯 보여진다.
삼성처럼 불우아동도 돕고,
미국처럼 민주주의를 보급한다고 떠벌리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남미의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을 암살하고,제3세계와 유럽변방에서
행한 더러운 음모를 우리는 알고 있다.
또한,이나라의 이승만,박정희,전두환,,,누구를 등에 업고 나타난 화신들인가!

---
삼성에 대한 김용철 변호사의 내부 고발을 보면서...
그것을 우리가 몰랏던것인가?를 반문해보면 부끄러워 진다.
내가 쓰는글도 읽는자들이 모르는것을 쓰는것이 아니라,
아는 사실을 행동으로 옮겨 보려는 작은 소망이담겨있을 뿐이다.

변호사조차 자기 변호를 제대로 못하고,정신병자 취급에  테러의 위협에 노출되면서
겨우 정의구현 사제단이라는 종교에 비빌언덕을 마련하는 사회이다.

사회에 널려진 정신병원과 감옥...에 갖힌 사람의 수는,
벽장에 외국은행에 금괴와 달러를 쌓은놈들, 김경준과같이 돈을들고 튄놈들,
시장을 조작하고 시기친놈들의 돈에 꼭 비례하는것이리라...

사업을하는데는 이런 철칙이 있다.
"모든것을 아웃소싱하여도,
자신의 눈을 아웃소싱 해서는 안된다."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으로는 부족하다.
우리의 눈을 향하여 너무나 많을 흙이 꼬리가 아홉인 여우의 발악으로 퍼부어지고 있다.
내눈에 흙이 들어가도,

"네 돈지랄을 불태워,너를 구워 뜯어 먹겟다"는 전의가 불타고 있어야 한다.

미국이 달러를 찍어내듯,
삼성의 돈지랄이 도를 넘어
장관도 여럿만들었고,
국민적인 대통령의 당락조차 좌자우지하고 있다.






* 주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1-14 16:57)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mmunity_bes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64

2007/11/05 (22:11:10)    IP Address : 211.41.10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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