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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새온
제 목 白面獸(개인칼럼/META-인간을 향하여...)
아래의 푸른글은 최근 촘스키가 남미와 동아시아의 발전상을 비교하면서,
말한 글의 일부이며...
거꾸로 남미의 전철을 밟는듯한 한국 지배층들의 반면교사를 잘 나타내고 있다.

남미 국가들은 스페인 등 서구의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서로 분열돼 있을 뿐 아니라 국가 내부로도 극소수의 부유층과 나머지 빈민들로 구분돼 극도로 분열돼 있다.

남미 국가들의 지배층인 백인들은 자신들을 서구인으로 여기고 있다. 자본이 서구 쪽으로 빠져나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서구에 제2의 집이 있고, 자녀를 이곳의 대학으로 보내고, 문화적 동질성도 서구와 가깝다. 자기들이 운영하는 국가에 대한 책임감은 거의 없다.

수입 측면을 보더라도 이러한 양상을 볼 수 있다. 수입품 중에는 사치품이 압도적으로 많다. 개발도 과거 식민지 시대처럼 대체로 서구에 의존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에 대해 남미는 동아시아보다 훨씬 개방돼 있다.

남미의 지배계급들은 지난 25년간 나라는 황폐화시키는 대신 자신들을 부유하게 만든 신자유주의에 열렬히 동조해 왔다. 남미 국가들의 거시 경제지표들이 급격히 악화되고 이에 따른 사회적인 충격들은 신자유주의 이론을 그대로 정책으로 실시한 결과에 따른 재앙이다.

동아시아와 비교해보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남미는 1세기 전만 하더라도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서, 예를 들어 브라질은 '북미의 대국'이라는 미국에 비유해 '남미의 대국'으로 불렸다.

세계 최빈국에 속하는 아이티는 프랑스와 미국에 의해 차례로 수탈되면서 황폐화된 것이다. 베네수엘라는 1920년경 미국에 점령됐다. 당시 영국의 실질적인 지배를 받았던 베네수엘라의 풍부한 석유를 노린 미국은 영국을 쫓아내고 독재자를 지원했다.


---
분명 촘스키는
남미 국가들의 지배층인 백인들은 자신들을 서구인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한국이라는 국가의 지배층인 삼성계열사(?)들은 자신들을 백인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한다고
언어의 진의가 왜곡되는것은 아니다.

어린아이에게도 통하지 않을 비리들이,검찰에서 횡횡하고 청와대가 국민이 아닌
비리 검찰과,더러운 돈의 핵심을 감싸 안고 있다.

이러한자들과 동침하는것은,암살을 일삼는 자객과 함께 잠을드는것과 같다.
도대체,이나라에 한줌의 부폐일당은,,,국민들을
타도해야할 인디언으로 보는 미국놈인지,
목화따는 검둥이 노예를 부리는 백인 농장주인지 모를놈들이다.
이명박 건물 관리인 월급들이 120만원,,,너무 많은가?

"아내 빼고 모든것을 바꾸자"는 재벌의 기우적 망발 이전에, 일본은 무장이 해재될무렵
이미 미국에 아내까지 기생으로 바칠 정도로 극렬한 서구화에 혈안이었다.
그러나 최후까지 바꿀수 없었던 일본의 컴플렉스는 얼굴 노란 백인이었다.
중국에 대하여 "아시아의 질병"이라고 말한 일본은 지금..."아시아의 질병"이 되고 있다.

미국에 사는 흑인 아이가,자신의 피부를 아스팔트에 문지른다고하여...
벽돌을 갈아 거울을 만들수 없듯,거울 귀신의 서구적 망령의 노예사와 전쟁사관은...
스페인 국왕의 "입닥쳐"처럼 그치지가 않는다.

라스트 모하칸의 젊은 인디언의 백인에 대한 이해를 위한 노력에 대하여...
충고하는 경험 많은 추장의 말이 있다.
"얼굴하얀 종족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마라" 이말에는 저주가 깔려 있다.
"모든 노력은 실패할것이다. 실패하지 않을 희망 조차도..."

---
우리가...우리의 지도자가 아닌,지배자,,
지도자의 탈을쓴채,
지배자를 수호하는 짐승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계속할 필요가 있을까?

'후흑열전'이라는 삼국지 만큼 처세에 얇상한 책이 있다.
유비처럼 얼굴 두껍게,
조조처럼 마음을 검게,살아간 인물들에 대한 얼굴 붉은 인간들의 투쟁기이다.

우리 주변에
얼굴이 하얀 백인처럼 다가오는 계집의 분내음과 함께...
자신의 검은 마음조차,하얗게 오해하는 무리들이 난동을 하고 있다.

얼마전 서해 바다에서 70이 넘은 오씨 노인이,
자신의 다섯 자녀의 손주뻘이나 됨직한, 대학생 남녀를  자신의 배에서 연이어 살해한
사태가 있었다.우리가 이 사태에 대하여 사회적 통념과 조금 다른 해석을 한다면...
그 직위의 높이에 따라 매장당하는것은 일도 아니다.
나는 직위가 없으므로(?)...이런 해석도 하여 본다.
吳노인에게, 그들은 외계인처럼 다가 왔다.
그들은 60년대 우리가 이해할수 없었던 "백인들의 삶"처럼 다가온것이다.
그들은 마치...식인종에게 다가온 다른 종족으로, 음식처럼 굶주림을 유발하였다.

마리앙뜨와네뜨의 이해할수 없는 삶에 입장에서 보면,
프랑스 시민혁명의 시민들은 모두 식인종(?)과 같은 족속으로 분류될수도 있다.
이렇게 이해할수 없는 근원은 그 뿌리가 이해할수 없을 만큼 깊다.
백인들에게는 귀후비게가 없다는 말이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귀지는 액체로 분비되기 때문에 면봉이 그 기능을 대신한다고 한다.

이것은..."다르다" "차이를 인정한다"는
민주주의의 다양성과는 거리가먼
민주주의의 교조적인 "더 좋다" "그들(착취자)이 되고 싶다"는 교묘함을 내재한다.

---
다행히 우리는 서양의 300년 변화를 50년, 30년만의 폭압적인 변화로 따라 잡았다.
즉,
왕의 신비나,
종교적인 가면을
자본주의의 백인적 기부의 얼굴보다 쉽게 벗겨낼수 있었던것이다.
대신,돈이면 모든것이 해결되는 시대를 격어 왔다.

그리하여...百面獸는 우리에게 로또 복권처럼,백돼지로 다가 온다.
돼지는 세끼를 치기 위해서만 기르는것이 아니다.
또한 욕심쟁이 노부부처럼 황금알 낳는 닭의 배를 가를만큼 우리는 무식하지도 않다.

어쨋든 하얀 백숙이든,삼겹살이든...
그것이 우리를(?)튀쳐 나가면,돼지가 아니고,
날기 시작하면 닭이 아니니...

돼지의 똥으로 대통령 뽑고,
닭짓의 무리들이 이나라의 돈을 잡고 튀는,무식을 세계만방에 떨쳐서는 안되겟다.

세계화 말하는데,
그것은 김연아 또는 박태환처럼,
1차원적인 필요가 구족되고,동료를 밟고설 필요가 없는 경지에서 발현되는것이지...
농민의 삶을 짖밟고,자국민의 삶을 피폐케한 돈의 횡령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
실로 이나라에는 삼겹살 피부를 희구하며,방구꾀나 뀌고 다니는 무리들이 있다.
검찰,언론,삼성,청와대,,,까지,,,,,
검찰은 비리를 고발한자에 대하여 이름까지 알려달라고 하니,
범인 보았다는 사람에게 이름까지 알아오라는것과 무엇이 다르며
청와대는 수사범위가 너무 광범위하여 수사불가를 표명하고 있으니,,
광범위하게 더러우니 그냥 살라니,,,돼지우리에 소가 웃을일 아닌가?
암이 승리하면 암도 죽는다.
오직 재생하는것은 생명 뿐이니,생명은 암을 이겨낼 능력이 충분히 있다. 그러나...
썩은 세상을 도려내야할 칼조차 썩었으니,애초에 국민들의 상처에 독을 부은것이
다름 아닌 그들임을 자인하는것이다.

그들이 외딴섬의 마리앙뜨와네뜨처럼 보여지는것이 나만의 시각일까?
그러나 루이 15세처럼,러시아의 짜르처럼,청나라의 푸이처럼...
비참하게 되지 않는다면,

그들은 조선왕조의 고종의 말년처럼 비극적인 생가의 모습으로 쓰러질것이다.
그들이 국가의 부를 훔쳐 미국으로 자본-이민을 가도, 저주는 당대를 넘기지 않을것이다.

---
마지막으로 우리모두 그토록 염원하는 "돈"을 간단히 언급하자!

"돈은 0 0  이다"  무엇이라고 공란을 채우겟는가?
내게 볼때 돈은 총알 이다.

미국의 총기 소유의 자유처럼,돈을 소유하는 자유는 위험 하다. 마약처럼...
법이 잘구현되면 총이나 마약의 소유는 원천 봉쇄를 할수 있고,
행정이 재할일을 제대로 하면,총을 쏘듯 남을 음해할일도 없다.

총으로 일어선 미국처럼,
돈으로 우리는 서부시대를 구현하고 있다.
서부-이촌동 시대(??) 상전벽해라고...오세훈이 매표소 강압하고,동대문 난전 부시고,
저잘타는 자전거도로나 만들면서,철도청과 삼성이 연합 돈(?돌은)지랄들을 하고 있다.
차기 대통령을 꿈꾼다나??? 이명박처럼, 그자리만 거치면 모두 白面獸가 되나 보다.

네가 돈지랄을 하니,,,나도 돈지갑차고 총알좀 쏘아보자.
이것이 살기 위한 발버둥이고,하루하루 힘겹게 사는 우리의 일상이다.
냉장고에 얼려놓은 고기처럼,은행에 쌓아 놓은 총알상자를 보고 흐믓해 하는것.
이짓을 개나 소나 다하고,
세계화로 중국에서 쏘고,아프리카로 자원사냥 나가신단다.

상대가 총을 쓰지 않는다면, 내가 총을 가질일이 없다.
상대가 총이 있어도 제정신이면,그렇게 겁나는것이 아니다.
이번에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어부가 하는말이 있다. "13살 짜리 해적이 가장 무서웟다"
"돈은 졸부들,치마바람에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제 치마폭의 구린내에
사회를 가두려는 앎탉들의 아래로 난 입이 가장 무서운것이다."
그렇게 착하던 사람이 돈독이 오르면,돈으로 남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돈으로 별짓을 다하니,멀쩡한 사람도 돈(총알)을 구비치 않으면 병신되는것이다.

돈이 총과 다르다는것은 통념이다. 그럼 다시 묻자.
"마약과 다른가?"  
없는자에게 돈의 효과는 약을 먹지 않는자에게 처방하는 약만큼 효과가 빠르다.
그러나 많은자에게 똑같은 효과를 위해서는 더큰 돈만이 유효하다.
일단 돈의 효과에 길들여진자는,,,
왠만한 인간적 감흥에는 무감각하며,
더 자극적인 쾌락을 돈으로 사려는데 익숙해 진다.
한마디로 이땅에서 나는것을 우습게 보면서,비아그라나 먹다 죽어야 한다.

뽕쟁이들의 더러움은,차라리 총잡이들의 결투보다 추악하다.
돈이 총알에서 마약이 되면,무기상들은 기업적인 재벌이 되어 존경까지를 강요할수 있다.
화약상의 아들 김승연이 왜 돌았겟는가?술집 종업원들이 제아들 왕자 대접 안했기 때문이다.
마치 야꾸자가 합법적인 기업으로 거듭나듯,이들에 의해,,,
쎅스,스포츠,시네마,,,의 씹질적인 세상이 완성되는것이다.
마침 IMF에 망한 퇴물,김석원이 영화를 찍고 있다니,세상이 뽕이 되고 있다.

내가 말하는 白面獸가,
총을찬 백인인지,
삼겹살의 백돼지인지, 나는 말하지 않겟다.
내가 말하는것은 그러한 인간들이 활보하는 세상,
돼지를 먹이다가 굶어 죽는 웃기는 인간들의 비애이다.

* 주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1-15 12:18)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mmunity_bes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70

2007/11/15 (08:48:00)    IP Address : 211.41.10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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