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7
전체 7061154
HOME > 커뮤니티 > 토론 > 문화연구와 한국사회


이 름 문화연대
제 목 [문화연대/토론회]한국사회와 삼성신화(29일/2시)
※ 담당 : 문화연대 정책실장 최준영 (ptrevo @ jinbo.net, 02-773-7707)

1. 안녕하십니까. 문화연대입니다.

2. 최근 삼성을 중심으로 한 언론과 정치권, 그리고 검찰까지 연계된 검은 유착관계가 폭로되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노조신화, 에버랜드를 중심으로 한 순환출자방식의 그룹지배구조의 폭로에 이어 밝혀진 이번 유착관계는, 세계일류기업이자 한국 경제의 중추로써 신화화되고 있는 삼성의 이면에 존재하는 검은 그림자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화연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이른바 ‘삼성신화’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와 해체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총수출의 22%를 차지하는 세계 37위의 기업. 한국 경제를 이끄는 글로벌 스탠다드 삼성이라는 ‘신화’의 실체가 무엇인지 밝혀내고 이를 해체하는 논의가 한국 사회 민주주의의 진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3. 이에 문화연대는 <한국 사회와 삼성신화> 토론회를 통해 ‘삼성공화국’이라 얘기될 정도로 확대되고 있는 삼성신화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한국 사회와 삼성신화’ 토론회

1. 개요
○ 일시 : 2005년 7월 29일(금) 오후2시~6시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문화연대

2. 프로그램
○ 사회 : 김세균 (서울대 교수,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의장)
○ 발제1 : 이득재 (효성카톨릭대 교수)
○ 발제2 : 원용진 (서강대 교수, 문화연대 집행위원장)
○ 토론 : 김정란 (상지대 교수)
손석춘 (중앙대 겸임교수)
전규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문화연대 매체문화위원장)
홍윤기 (동국대 교수)
최한수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팀장) 등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cul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61

2005/07/28 (11:15:08)    IP Address : 211.240.112.252

380  문재인은 당대표직사퇴하라 마야 2015/06/22 525
379  일본식외래어를 줄여야 언어순화에 좋다 애국 2013/12/04 761
378  의리에 빠지면 폐단이 많다 슬로건 2013/11/18 678
377  의리를 주로하면 흉하다. 성의 2013/11/10 728
376  너무 팔벌림의 문제 애정 2013/10/05 594
375  [새책] 나의 창조성이 나의 갈등이다! - 『동물혼』(맛떼오 파스퀴넬리 지음)이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13/09/10 494
374  지식사회찬성 차량 2013/08/12 514
373  심한운동 반대한다 고려 2013/08/09 491
372  운동많이함을 재고하라 우표 2013/08/01 523
371  많이 운동함은 해롭다 태산 2013/07/19 508
370  진중권과 변희재 2인은 변론의 고수다 마야 2013/05/28 531
369  국립박물관 부서 감축, 국립문화재연구소 법인화해야 김민수 2012/11/25 583
368  한국의 개독문화와 조중동의 마인드는 공산주의 까기다? 호박먹자 2012/02/04 708
367  무관심을 파는 다방, 스타벅스 구조주의 2007/12/07 2222
366  <디워> 미국개봉: '사실'과 '기대' 구조주의 2007/10/01 2049
365  [옮겨온 글]<디워논쟁>-'군중이냐 다중이냐' 진중권 2007/09/23 2042
364  <디워>와 '비,' '미국본토'에서 인정 받아야만 성공인가 구조주의 2007/08/10 2136
363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으로 뜯어 고치자!!!! 더듬이 2007/08/06 1365
362  [오마이뉴스][주장] 광우병 쇠고기 생산-유통에 깃든 자본의 탐욕 보스코프스키 2007/08/04 1330
361  그대 기억하는가 - 영화 [화려한 휴가] 새벽강 2007/08/02 1323
360  약을 사기 위해 국경을 넘는 미국인들 구조주의 2007/08/01 12615
359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구조주의 2007/07/13 12457
358    [re]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시만 2007/07/17 1347
357  [교보문고 도서소개]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보스코프스키 2007/07/09 1356
35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조주의 2007/07/10 1349
355      [r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벽강 2007/07/10 1278
354  마이클 무어, '의료괴담'을 말하다 구조주의 2007/06/26 1493
353  아직 떠도는 군가산점제의 망령 구조주의 2007/06/17 1347
352    [한겨레21]누가 이 ‘병역기피자’에게 돌을 던지나 보스코프스키 2007/06/18 2034
351  '미국 내수용 소면 어떠냐'는 김종훈 대표께 구조주의 2007/06/15 1272
350  신디 시헨의 경우 새벽강 2007/06/01 1454
349  당신은 이미 광우병 환자일 수 있다 구조주의 2007/05/29 1312
348    광우병: 한 '전문가'와의 대화 구조주의 2007/06/01 1548
347    기사는 오마이뉴스의 원문도 함게 보았는데... 보스코프스키 2007/05/31 1280
346  [옮겨온 글] 박노자 - 교회, 장기적 보수화의 일등공신 구조주의 2007/05/27 1261
345    질문과 권유입니다. 보스코프스키 2007/05/29 1315
344      [re] 질문과 권유입니다. 구조주의 2007/05/30 1252
343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4/24 1342
342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4/26 1388
341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5/27 12342
340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5/29 12614
339  한미FTA, 또 다른 황우석 사태 구조주의 2007/03/31 1453
338  [김원]주몽과 한국 사회 보스코프스키 2007/03/11 2082
337  성서 강해와 '도올 현상' 새벽강 2007/02/23 1157
336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1/28 1092
335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구조주의 2007/02/03 996
334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2/04 15217
333  재즈의 '신분변화'와 다이애나 크롤 구조주의 2006/11/29 1127
332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6 1119
331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새벽강 2006/10/18 1062
330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9 15232
329  [옮겨온 글] 봉준호의 지우개 <괴물>, 치밀어오른 분노 또는 짜증 김정란 2006/08/26 1133
328    [re] [옮겨온 글]'괴물'을 만든 진짜 괴물 김선우 2006/08/28 1023
327      [조이뉴스24/엠파스 뉴스 링크]괴물뒤에서 피눈물 흘린 영화들 많았다. 보스코프스키 2006/09/01 1068
326  종교와 사회주의-박노자 초청강연회 새벽강 2006/03/21 1333
325  반문화적 정부 아래 사는 슬픔 - FTA와 노무현 정부의 '수출기념탑 의식구조' 구조주의 2006/03/07 1161
324  [옮겨온 글] 국익과 거리 먼 '한-미 FTA' 장하준 2006/03/07 1294
323  [옮겨온 글] 반증원리 진중권 2006/02/14 1216
322  언론의 자유는 '언론기업의 자유'가 아니다 구조주의 2006/01/29 1344
321  [옮겨온 글] 과학주의의 뿌리 조홍섭 2006/01/13 1064
320  강정구 교수와 에드워드 사이드 구조주의 2005/12/29 1086
319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구조주의 2005/12/25 1135
318    [re]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새벽강 2005/12/28 1152
317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홍세화 2005/12/08 1256
316    [re]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새벽강 2005/12/08 1104
315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진중권 2005/12/07 1075
314    [re]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새벽강 2005/12/08 1054
313  [옮겨온 글] 무지가 부른 집단 광기 홍세화 2005/12/01 1117
312  [옮겨온 글]'국익론'에 휩쓸리는 인터넷 민주주의의 빛과 그늘 구조주의 2005/12/01 1037
311  매디슨 카운티, 욘사마, 그리고 한류 구조주의 2005/11/20 1081
310  [옮겨온 글]연예인이여, 대학 가지 말자 김종휘 2005/11/07 1143
309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구조주의 2005/10/17 1128
308    [re]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새벽강 2005/10/28 1048
307  미국판 'X파일사건'은 어떻게 해결되었는가 구조주의 2005/07/29 1047
306    문화연대 논평서 보스코프스키 2005/08/01 1023
 [문화연대/토론회]한국사회와 삼성신화(29일/2시) 문화연대 2005/07/28 1106
304  '개똥녀' 사건, 과연 인터넷이 문제일까? 구조주의 2005/07/15 1224
303    [anarclan.net]한가지 의견... 보스코프스키 2005/07/19 1045
302  [옮긴 글] 전여옥의 콤플렉스적 시각 구조주의 2005/06/07 1100
301  미국의 '강간'이 한국에서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 구조주의 2005/06/03 1166

1 [2][3][4][5]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