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31
전체 7061870
HOME > 커뮤니티 > 토론 > 문화연구와 한국사회


이 름 구조주의
제 목 매디슨 카운티, 욘사마, 그리고 한류
매디슨 카운티, 욘사마, 그리고 한류


일본인, 특히 일본여성들은 좋아하는 영화의 무대를 찾는 데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춘천의 한적한 길을 걸으며 <겨울연가>의 자취를 좇는 것은 최근 들어 생겨난 의식이 아니다. 그들은 15년 전 이맘때 비버리 힐스의 로데오 거리를 걸으며 <프리티 우먼>의 리차드 기어를 생각했던 바로 그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 후 5년 뒤 즐거운 마음으로 더 험난한 여정을 떠났다. 도로포장도 되지 않은 미국 아이오와의 오지마을을 찾아 나선 것이다. 그 작은 마을은 한 유부녀와 사진작가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무대가 된 곳이다.

매디슨 카운티는 작은 개천을 가로지르는 몇 개의 다리 이외에는 별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 만한 것이 없는 평범한 시골마을이다. 그러나 일본의 중년 여성들은 아름다운 사랑의 주인공들이 섰던 그 다리에 올라보는 것만으로도 태평양을 건너올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믿었다. 그들은 다리 난간 위에 일본어로 "사랑해요"라고 쓰고 이스트우드가 식사를 하던 작은 간이식당에서 밥을 먹은 후 행복한 마음으로 일본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 10년 뒤, 매디슨 카운티를 찾았던 그 여성들이 남이섬으로 몰려들고 있다. 그들은 리차드 기어와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대체할 '새 연인'으로 배용준을 고른 셈이다. 이 변화 혹은 다양화는 남성에 대한 새로운 취향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한국문화가 일본을 포함한 많은 아시아인들에게 미국문화를 대체하는 새로운 대안문화로 부상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미국문화에 매료되었던 그들이 한국문화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까닭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 즉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한류'가 갖는 의미를 살펴보기에 앞서, 우리 자신에게 한류가 갖는 의미를 먼저 생각해 보기로 하자.

한국사회의 '경제 광신'과 한류 담론

한국인들은 사물을 돈으로 환산하는 데 익숙하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근대화 과정의 빈곤하고 불우한 경험들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한국인들의 삶은 과거보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졌으나, 오늘날에도 '경제적 가치'는 한국을 움직여가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 나라에 군대를 파병하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의 판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국익' 혹은 '이라크 효과'라는 경제담론이었으며, 재벌총수의 비리와 범죄 역시 '경제위축'이라는 경제적 담론 속에서 처벌의 수위와 방식이 결정되고 있다.

한국에서 경제에 대한 관심은 종교적 숭배에 가깝다. 문화 역시 예외가 아니다. '문화콘텐츠' 만큼 한국인들의 경제 중심적 가치관을 잘 드러내 주는 말도 없다. 문화를 삶의 일부나 개인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방식으로 보기보다는 상품의 외피에 '집어넣어' 팔아야 할 어떤 '내용물'로 보는 것이다. '한류'에 대한 우리의 태도 역시 '문화콘텐츠'의 관점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에 대한 집착이 반드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지는 못하는 법이다. 오히려 경제에 대한 근시안적인 집착으로 지혜와 돈 모두를 잃은 사례를 한국사회는 드물지 않게 목격해 왔다. 여타의 종교가 그렇듯이 '뜨거운' 것이 언제나 미덕일 수는 없다. 그런 면에서 경제적 관점을 잠시 벗어나 한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은 그 현상을 가능케 해 준 조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돈'이 계속해서 흘러들어오도록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한류의 토대: 표현의 자유

한 나라의 문화에 대한 관심은 그 나라 자체에 대한 관심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80년대 후반 올림픽을 전후해서 한때 일본 내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바 있다. 그러나 이 관심은 오래 가지 못했다. 그 문화적 열기는 '한국사회 자체에 대한 관심'이라는 현실적 토대가 결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한류의 역사가 한국사회의 민주주의의 역사와 시기를 같이 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한류는 한국에서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기 시작되었을 때 비로소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에서 민주주의의 도래는 문화상품이 다룰 수 있는 사회적 소재에 대한 제한이 사라졌다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민주사회는 그보다 더 근원적인 조건, 즉 자유로운 사고와 창의력을 가능케 해 주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검열철폐는 감독과 제작자들의 창의성을 배가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이어 군부독재 하에서 신음한 경험담이며, 이념에 의해 남북으로 갈려야 했던 민족의 고통을 담은 영화도 만들어졌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첫 성공작 가운데 하나가 <쉬리>다." - "우리 곁으로 다가온 한국영화" <월스트리트 저널> 2003. 10. 31

60년대는 한국영화산업의 전성기로 불린다. 한국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영화가 만들어진 시기였으나, 당시 한국영화는 국제적인 주목을 받지 못했다. 당시 한국영화가 다룰 수 있는 소재는 지극히 제한되어 있었다. 사회적 소재에 대한 금기는 70~80년대의 군부독재를 거치면서 더욱 강화되었고, 결국 한국영화는 '멜로영화'의 동의어가 되었다.

독재시절 남녀관계는 영화나 음악이 다룰 수 있는 유일하게 '안전한' 소재였다. 그러나 혹독한 억압의 시기에 한국인들의 민주적 열망이 강화되었듯,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갈망은 문화상품에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시키는 한국 특유의 대중문화를 낳았다. 한국의 대중문화가 미국문화에 대한 '대안문화'로서 각광받기 시작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국의 대중음악이 미국 힙합의 영향을 받기는 했지만) 한국화 하는 과정에서 미국대중문화 특유의 폭력성과 선정성은 순화되었다. 대신 그 자리를 채운 것은 아시아 젊은이들이 공감할 만한 사회이슈들이었다. 한국음악은 사회적 소외, 보수적인 학교교육에 대한 반감, 과잉보호 부모에 대한 저항을 담음으로써 성공을 거두었다."- "한류에 휩쓸리다" <파이스트경제리뷰> 2001. 10. 18

패배의식으로 가득 찬 무조건적 폭력과 저항이 아니라, 사회의 문제 자체를 구체적으로 다루는 한국의 영화와 음악, 그리고 드라마는 아시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애정에 대한 가족의 개입, 성차별과 여성의 열악한 사회적 지위, 청소년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비정상적 교육열, 급속한 경제적 성장이 몰고 온 비인간화와 부패, 그리고 이데올로기가 갈라놓은 우정과 사랑 이야기는 곧 그들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이런 공감대는 이전의 미국문화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한국의 인기상승은 미국의 인기를 잠식하는 면이 있다. 일본 공영방송 NHK의 오가와 준코는 (한국대중문화의 인기를) 미국대중문화에 식상한 일본대중들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선 결과로 본다. 배용준의 팬 가운데 한 명인 다케우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전에 저는 그랜드캐니언에 갈 생각만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행선지를 서울로 바꿨습니다.'" - "한국의 낭만적 배우, 일본을 사로잡다" <유에스에이 투데이> 2004. 12. 4

한류는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한류는 프로그램 제작자나 배우 몇 명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정부 관료들의 기획서가 가능케 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사실 한류는 누가 만들어 내거나 조장한 것이 아니라, 마땅한 시기에 우리에게 찾아온 것이다.

90년대 후반부터 아시아 일각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은 한국사회 자체에 대한 존경심을 내포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한국사회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가 관심을 갖기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 나라 자체에 대한 관심 없이 오직 그 나라의 대중문화에만 관심을 갖는, 그리고 그 관심이 지속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일본보다 뒤늦게 시작했지만 이미 그 나라를 멀찌감치 따돌린 한국의 시민사회의 발전은 여러 나라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수십 년 간 외세에 시달리고, 다시 외세의 의해 분단되고 전쟁의 잿더미로 덮였던 한국은 거듭 된 독재체제를 물리치고 민주국가를 제 손으로 이루어가고 있다.

한류를 상품, 혹은 '문화콘텐츠'로만 파악하는 입장은 '사회 자체'라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놓치고 있다. 한류는 매끈하게 만들어진 문화 상품만이 아니라, 한국사회가 발현하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매력의 총체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당연한 귀결이지만, 한류를 경제적으로 파악하든, 문화현상으로 보든 이 현상을 지속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한국사회를 호감을 살 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개혁 작업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다.

진정한 '문화국'을 위해

우리에게는 아직 더 싸워가야 할 반민주적인 (따라서 '반한류적인') 요소들이 있다. 지난 달 열린 2005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결정됐을 때 독일 내에서는 한국의 '자격'을 둘러싼 논쟁이 있었다. 송두율 교수를 둘러싼 한국사회의 냉전적이고 반인권적인 태도를 기억하는 사람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 최장기의 양심수를 여전히 감옥에 가두어 두고 있고, 말 한 마디로 국민들을 잡아 가두는 법과 검찰이 있는 한, 한국은 '문화국'으로 불리기에는 여전히 부끄러운 나라다. 더욱 민망한 것은 정작 반민주적인 군부독재 시절에는 '민주'라는 말 한 마디도 못 꺼내던 언론과 정치인들이 이제 '자유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사회개혁을 흔들고 나섰다는 점이다.

그들은 군부독재시절에 멀쩡하던 민주주의가 최근에 와서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들은 공교롭게도 한국이 민주주의를 이룬 이후 사라져가는 것들을 되살리는 것이다. 그것은 표현의 자유를 규제하고 지식인과 학생을 구속하는 것이다. 그 '운동'의 선두에 선 한 언론은 국민과 세계여론의 호평을 받은 '한류영화'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웰컴 투 김일성 왕국."

흥미로운 것은 그들조차 한국의 민주주의가 일구어 놓은 한류를 자랑스러워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정작 그 영예를 누려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 그들은 이 땅에서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온 평범한 국민들이다. 그들의 희생은 한국을 존경받을 만한 나라로 일구어 냈기 때문이다. 그들은 갈채를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cul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67

2005/11/20 (01:45:42)    IP Address : 216.165.130.126

380  문재인은 당대표직사퇴하라 마야 2015/06/22 529
379  일본식외래어를 줄여야 언어순화에 좋다 애국 2013/12/04 765
378  의리에 빠지면 폐단이 많다 슬로건 2013/11/18 681
377  의리를 주로하면 흉하다. 성의 2013/11/10 735
376  너무 팔벌림의 문제 애정 2013/10/05 595
375  [새책] 나의 창조성이 나의 갈등이다! - 『동물혼』(맛떼오 파스퀴넬리 지음)이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13/09/10 495
374  지식사회찬성 차량 2013/08/12 514
373  심한운동 반대한다 고려 2013/08/09 492
372  운동많이함을 재고하라 우표 2013/08/01 524
371  많이 운동함은 해롭다 태산 2013/07/19 510
370  진중권과 변희재 2인은 변론의 고수다 마야 2013/05/28 531
369  국립박물관 부서 감축, 국립문화재연구소 법인화해야 김민수 2012/11/25 585
368  한국의 개독문화와 조중동의 마인드는 공산주의 까기다? 호박먹자 2012/02/04 709
367  무관심을 파는 다방, 스타벅스 구조주의 2007/12/07 2224
366  <디워> 미국개봉: '사실'과 '기대' 구조주의 2007/10/01 2050
365  [옮겨온 글]<디워논쟁>-'군중이냐 다중이냐' 진중권 2007/09/23 2043
364  <디워>와 '비,' '미국본토'에서 인정 받아야만 성공인가 구조주의 2007/08/10 2136
363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으로 뜯어 고치자!!!! 더듬이 2007/08/06 1365
362  [오마이뉴스][주장] 광우병 쇠고기 생산-유통에 깃든 자본의 탐욕 보스코프스키 2007/08/04 1331
361  그대 기억하는가 - 영화 [화려한 휴가] 새벽강 2007/08/02 1324
360  약을 사기 위해 국경을 넘는 미국인들 구조주의 2007/08/01 12617
359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구조주의 2007/07/13 12458
358    [re]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시만 2007/07/17 1348
357  [교보문고 도서소개]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보스코프스키 2007/07/09 1356
35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조주의 2007/07/10 1351
355      [r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벽강 2007/07/10 1279
354  마이클 무어, '의료괴담'을 말하다 구조주의 2007/06/26 1494
353  아직 떠도는 군가산점제의 망령 구조주의 2007/06/17 1348
352    [한겨레21]누가 이 ‘병역기피자’에게 돌을 던지나 보스코프스키 2007/06/18 2034
351  '미국 내수용 소면 어떠냐'는 김종훈 대표께 구조주의 2007/06/15 1274
350  신디 시헨의 경우 새벽강 2007/06/01 1455
349  당신은 이미 광우병 환자일 수 있다 구조주의 2007/05/29 1314
348    광우병: 한 '전문가'와의 대화 구조주의 2007/06/01 1549
347    기사는 오마이뉴스의 원문도 함게 보았는데... 보스코프스키 2007/05/31 1280
346  [옮겨온 글] 박노자 - 교회, 장기적 보수화의 일등공신 구조주의 2007/05/27 1261
345    질문과 권유입니다. 보스코프스키 2007/05/29 1317
344      [re] 질문과 권유입니다. 구조주의 2007/05/30 1254
343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4/24 1344
342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4/26 1389
341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5/27 12345
340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5/29 12615
339  한미FTA, 또 다른 황우석 사태 구조주의 2007/03/31 1454
338  [김원]주몽과 한국 사회 보스코프스키 2007/03/11 2082
337  성서 강해와 '도올 현상' 새벽강 2007/02/23 1158
336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1/28 1092
335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구조주의 2007/02/03 997
334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2/04 15218
333  재즈의 '신분변화'와 다이애나 크롤 구조주의 2006/11/29 1129
332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6 1121
331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새벽강 2006/10/18 1062
330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9 15232
329  [옮겨온 글] 봉준호의 지우개 <괴물>, 치밀어오른 분노 또는 짜증 김정란 2006/08/26 1135
328    [re] [옮겨온 글]'괴물'을 만든 진짜 괴물 김선우 2006/08/28 1024
327      [조이뉴스24/엠파스 뉴스 링크]괴물뒤에서 피눈물 흘린 영화들 많았다. 보스코프스키 2006/09/01 1068
326  종교와 사회주의-박노자 초청강연회 새벽강 2006/03/21 1335
325  반문화적 정부 아래 사는 슬픔 - FTA와 노무현 정부의 '수출기념탑 의식구조' 구조주의 2006/03/07 1162
324  [옮겨온 글] 국익과 거리 먼 '한-미 FTA' 장하준 2006/03/07 1296
323  [옮겨온 글] 반증원리 진중권 2006/02/14 1217
322  언론의 자유는 '언론기업의 자유'가 아니다 구조주의 2006/01/29 1345
321  [옮겨온 글] 과학주의의 뿌리 조홍섭 2006/01/13 1065
320  강정구 교수와 에드워드 사이드 구조주의 2005/12/29 1086
319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구조주의 2005/12/25 1136
318    [re]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새벽강 2005/12/28 1153
317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홍세화 2005/12/08 1256
316    [re]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새벽강 2005/12/08 1106
315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진중권 2005/12/07 1076
314    [re]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새벽강 2005/12/08 1055
313  [옮겨온 글] 무지가 부른 집단 광기 홍세화 2005/12/01 1118
312  [옮겨온 글]'국익론'에 휩쓸리는 인터넷 민주주의의 빛과 그늘 구조주의 2005/12/01 1040
 매디슨 카운티, 욘사마, 그리고 한류 구조주의 2005/11/20 1081
310  [옮겨온 글]연예인이여, 대학 가지 말자 김종휘 2005/11/07 1144
309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구조주의 2005/10/17 1128
308    [re]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새벽강 2005/10/28 1049
307  미국판 'X파일사건'은 어떻게 해결되었는가 구조주의 2005/07/29 1048
306    문화연대 논평서 보스코프스키 2005/08/01 1024
305  [문화연대/토론회]한국사회와 삼성신화(29일/2시) 문화연대 2005/07/28 1108
304  '개똥녀' 사건, 과연 인터넷이 문제일까? 구조주의 2005/07/15 1227
303    [anarclan.net]한가지 의견... 보스코프스키 2005/07/19 1047
302  [옮긴 글] 전여옥의 콤플렉스적 시각 구조주의 2005/06/07 1103
301  미국의 '강간'이 한국에서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 구조주의 2005/06/03 1167

1 [2][3][4][5]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