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0...
[2020년] 우리모두 은행 0...
[2020년] 우리모두 은행 0...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57
전체 7068592
HOME > 커뮤니티 > 토론 > 문화연구와 한국사회


이 름 새벽강
제 목 [re]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역시 '진중권답다'.
이 말에 딱히 숨겨진 뜻은 없다. 기본적으로 그의 관점에 동의하니까.
물론 다른 견해도 얼마든지 자유이며 그건 2005년 한국사회에서 나름대로 의미를 지니지 않을까 한다.
여기에서 보수 종이신문들의 저열성은 아예 논외로 치자. 문제는 일반시민이랄까 조국/인간애에 불타는 '국민'들인데...
이것저것 살필 겨를도 없어 보이는 거친 반응도 그러려니와 맘에 안들면 애꿎게도 '좌파'로(맞긴 맞나?) 싸잡아 매도하는 글들이 사이버 상에 너무 많아 걱정이다.
'황우석 사태'를 지켜보면서 모든 견해들이 우리 사회의 생산적 담론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cul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2

2005/12/08 (11:36:04)    IP Address : 210.217.60.109

380  문재인은 당대표직사퇴하라 마야 2015/06/22 582
379  일본식외래어를 줄여야 언어순화에 좋다 애국 2013/12/04 823
378  의리에 빠지면 폐단이 많다 슬로건 2013/11/18 735
377  의리를 주로하면 흉하다. 성의 2013/11/10 785
376  너무 팔벌림의 문제 애정 2013/10/05 620
375  [새책] 나의 창조성이 나의 갈등이다! - 『동물혼』(맛떼오 파스퀴넬리 지음)이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13/09/10 513
374  지식사회찬성 차량 2013/08/12 532
373  심한운동 반대한다 고려 2013/08/09 512
372  운동많이함을 재고하라 우표 2013/08/01 546
371  많이 운동함은 해롭다 태산 2013/07/19 526
370  진중권과 변희재 2인은 변론의 고수다 마야 2013/05/28 553
369  국립박물관 부서 감축, 국립문화재연구소 법인화해야 김민수 2012/11/25 606
368  한국의 개독문화와 조중동의 마인드는 공산주의 까기다? 호박먹자 2012/02/04 727
367  무관심을 파는 다방, 스타벅스 구조주의 2007/12/07 2246
366  <디워> 미국개봉: '사실'과 '기대' 구조주의 2007/10/01 2068
365  [옮겨온 글]<디워논쟁>-'군중이냐 다중이냐' 진중권 2007/09/23 2063
364  <디워>와 '비,' '미국본토'에서 인정 받아야만 성공인가 구조주의 2007/08/10 2154
363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으로 뜯어 고치자!!!! 더듬이 2007/08/06 1384
362  [오마이뉴스][주장] 광우병 쇠고기 생산-유통에 깃든 자본의 탐욕 보스코프스키 2007/08/04 1352
361  그대 기억하는가 - 영화 [화려한 휴가] 새벽강 2007/08/02 1342
360  약을 사기 위해 국경을 넘는 미국인들 구조주의 2007/08/01 12637
359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구조주의 2007/07/13 12477
358    [re]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시만 2007/07/17 1366
357  [교보문고 도서소개]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보스코프스키 2007/07/09 1379
35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조주의 2007/07/10 1368
355      [r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벽강 2007/07/10 1301
354  마이클 무어, '의료괴담'을 말하다 구조주의 2007/06/26 1513
353  아직 떠도는 군가산점제의 망령 구조주의 2007/06/17 1363
352    [한겨레21]누가 이 ‘병역기피자’에게 돌을 던지나 보스코프스키 2007/06/18 2054
351  '미국 내수용 소면 어떠냐'는 김종훈 대표께 구조주의 2007/06/15 1293
350  신디 시헨의 경우 새벽강 2007/06/01 1477
349  당신은 이미 광우병 환자일 수 있다 구조주의 2007/05/29 1334
348    광우병: 한 '전문가'와의 대화 구조주의 2007/06/01 1568
347    기사는 오마이뉴스의 원문도 함게 보았는데... 보스코프스키 2007/05/31 1300
346  [옮겨온 글] 박노자 - 교회, 장기적 보수화의 일등공신 구조주의 2007/05/27 1281
345    질문과 권유입니다. 보스코프스키 2007/05/29 1341
344      [re] 질문과 권유입니다. 구조주의 2007/05/30 1274
343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4/24 1363
342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4/26 1406
341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5/27 12367
340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5/29 12634
339  한미FTA, 또 다른 황우석 사태 구조주의 2007/03/31 1474
338  [김원]주몽과 한국 사회 보스코프스키 2007/03/11 2098
337  성서 강해와 '도올 현상' 새벽강 2007/02/23 1177
336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1/28 1112
335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구조주의 2007/02/03 1016
334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2/04 15239
333  재즈의 '신분변화'와 다이애나 크롤 구조주의 2006/11/29 1147
332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6 1140
331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새벽강 2006/10/18 1078
330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9 15253
329  [옮겨온 글] 봉준호의 지우개 <괴물>, 치밀어오른 분노 또는 짜증 김정란 2006/08/26 1153
328    [re] [옮겨온 글]'괴물'을 만든 진짜 괴물 김선우 2006/08/28 1042
327      [조이뉴스24/엠파스 뉴스 링크]괴물뒤에서 피눈물 흘린 영화들 많았다. 보스코프스키 2006/09/01 1088
326  종교와 사회주의-박노자 초청강연회 새벽강 2006/03/21 1354
325  반문화적 정부 아래 사는 슬픔 - FTA와 노무현 정부의 '수출기념탑 의식구조' 구조주의 2006/03/07 1182
324  [옮겨온 글] 국익과 거리 먼 '한-미 FTA' 장하준 2006/03/07 1313
323  [옮겨온 글] 반증원리 진중권 2006/02/14 1237
322  언론의 자유는 '언론기업의 자유'가 아니다 구조주의 2006/01/29 1365
321  [옮겨온 글] 과학주의의 뿌리 조홍섭 2006/01/13 1081
320  강정구 교수와 에드워드 사이드 구조주의 2005/12/29 1105
319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구조주의 2005/12/25 1158
318    [re]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새벽강 2005/12/28 1171
317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홍세화 2005/12/08 1275
316    [re]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새벽강 2005/12/08 1122
315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진중권 2005/12/07 1095
   [re]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새벽강 2005/12/08 1075
313  [옮겨온 글] 무지가 부른 집단 광기 홍세화 2005/12/01 1134
312  [옮겨온 글]'국익론'에 휩쓸리는 인터넷 민주주의의 빛과 그늘 구조주의 2005/12/01 1056
311  매디슨 카운티, 욘사마, 그리고 한류 구조주의 2005/11/20 1101
310  [옮겨온 글]연예인이여, 대학 가지 말자 김종휘 2005/11/07 1160
309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구조주의 2005/10/17 1149
308    [re]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새벽강 2005/10/28 1067
307  미국판 'X파일사건'은 어떻게 해결되었는가 구조주의 2005/07/29 1064
306    문화연대 논평서 보스코프스키 2005/08/01 1045
305  [문화연대/토론회]한국사회와 삼성신화(29일/2시) 문화연대 2005/07/28 1128
304  '개똥녀' 사건, 과연 인터넷이 문제일까? 구조주의 2005/07/15 1246
303    [anarclan.net]한가지 의견... 보스코프스키 2005/07/19 1065
302  [옮긴 글] 전여옥의 콤플렉스적 시각 구조주의 2005/06/07 1123
301  미국의 '강간'이 한국에서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 구조주의 2005/06/03 1185

1 [2][3][4][5]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