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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보스코프스키
제 목 [교보문고 도서소개]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제가 교보문고에서 보고 기독교에 대한 비평서 하나 소개합니다. 아울러 이 도서에 구조주의 님이 접해보고 싶은 역사비평 2005년 봄 호에 개재된 것과 같은 논문 김진호 목사님의 논문 한국 개신교의 미국주의, 그 식민지적 무의식도 있기에 소개를 제 방 웃음과 삶이 있는 곳(토론)에 먼저 올리고 여기에 가져 왔습니다. 주소는 아래편에 개재해 놓았으니 아래 주소를 브라우저 창, 실행 창, 혹은 한글 2002이상의 프로그램의 빈 부분에 붙이시면 가 보실수 있고 구입도 가능합니다.

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저자 최형묵 | 출판사 평사리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원(10%)

마일리지 : 5% 적립(590원)    
    


2007년 07월 05일 출간 315쪽 | A5 | 1판  
ISBN-10 : 899224102X  
ISBN-13 : 9788992241021  



예상출고일  : 24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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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  최형묵 >  

    
  






         < 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  최형묵 >  

    
  


   책소개 | 저자소개 | 목차 | 책속으로 | 출판사서평 | 리뷰(1개)
  


  



  사회/정치/법 > 사회학 > 사회일반 > 사회일반서  


  



  종교/종교인 > 목회자/목사  



  



한국교회의 보수주의를 비판하다!

미국 기독교 복음주의를 모방한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의 역사와 정치와 욕망을 다루는 『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예수가 사회적 약자를 위해 헌신했다면, 그로부터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한국 기독교는 예수를 따른다고 말하면서 사회적 강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왜 그러한 일이 벌어진 것일까?

이 책은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의 본질과 역사와 현재를 다룬다.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의 시작이 선교사들에 의해 주도된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임을 밝혀내면서, 한국 기독교의 보수적 본질인 힘을 향한 성장주의와 신앙과 도덕주의를 살펴보고 있다. 또한 미국 기독교 복음주의를 모방해온 한국 기독교의 보수화와 정치화 흐름을 연대순으로 따라간다.

특히 민주화가 이루어진 후, 점점 강화되고 있는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자의 사회적 발언과 행동을 통해 무례한 기독교의 풍경을 유려한 문체로 탁월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세 저자가 참여한 좌담을 통해 기독교 뉴라이트 운동 등 기독교계 합리적 우익의 등장이 가져올 정치적ㆍ사회적인 파동을 분석하여 이념적 분화를 겪고 있는 진보적 교회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최형묵
연세대 신학과, 한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신학연구소 연구원, 신학사상?? 편집장, 한신대 강사를 지냈다. 현재는 천안살림교회 목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운영위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 신앙과 직제위원,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 사회위원, 진보평론 편집위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해방공동체1-5(공저), 함께 읽는 구약성서(공저), 사회 변혁운동과 기독교 신학, 보이지 않는 손이 보이지 않는 것은 그 손이 없기 때문이다 - 민중신학과 정치경제, 뒤집어보는 성서인물, 죽은 민중의 시대 안병무를 다시 본다(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예수시대의 민중운동, 역대기하, 판관기, 열왕기상ㆍ하, 무함마드를 따라서 - 21세기에 이슬람 다시 보기가 있다.

백찬홍
한국외대 법학과, 감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상임총무를 지내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 인권위원 및 국제위원,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 집행위원, 개혁을위한종교NGO네트워크 기획위원장, 제3시대그리스도연구소 상임위원을 지냈다. 현재는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및 옴부즈맨포럼 운영위원으로 있다. 지은 책과 논문으로는 역사예수 교회(공저), 미국기독교우파와 이라크전쟁, 보수교회 극우행보,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기독교의 기복신앙의 현재와 미래, 기독교운동의 현황과 향후 전망,한국기독교와 생활윤리 등이 있다.

김진호
서강대 수학과, 한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신학연구소 연구원, 진보평론 편집위원, 당대비평 편집주간, 민중신학자 안병무 선생이 설립한 ‘한백교회’ 담임 목사를 지냈고, 현재는 제3시대그리스도연구소 연구실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함께 읽는 구약성서(공저), 함께 읽는 신약성서(공저), 실천적 그리스도교를 위하여, 예수 르네상스 : 역사의 예수 연구의 새로운 지평(편저), 예수 역사학 : 예수로 예수를 넘기 위하여, 반신학의 미소 등이 있다.
  


  



들어가는 말

1부. 한국 기독교의 보수화, 힘을 향한 부절적한 동경 - 최형묵
- 기원 :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 유신체제?군사정권기의 뒷골목 거래
- 미국식 정치세력화라는 꿈 : ‘도덕적 다수’
- 욕망과 배제의 교묘한 앙상블, 교회의 신앙
- 민주화 이후 기독교 사회운동, 보수화에 맞서라

2부. 미국제 복음주의와 한국 교회 - 백찬홍
- 미국 근본주의 기독교의 발전과 몰락
- 근본주의와 초기 한국 교회 : 선교사, 신학, 반공주의
- 신복음주의와 한국 교회 : 부흥사, 교회성장신학, 유신체제
- 근본주의 부활과 정치참여 : 기독교 우파와 네오콘
- 한국 교회의 정치참여 : 기독교정당과 뉴라이트

3부. 권력을 향한 욕망, 그 배타적 실천 - 김진호
- 무례한 자들의 정치세력화
- 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 군사주의를 미화하는 신학
- 민주화 시대, 합리적 기독교 우익의 탄생
- 커피 한 잔의 회개
- 성령의 도구화 : ‘평양대부흥운동의 영’ 대 ‘성서의 영’
- 한국 개신교의 미국주의, 그 식민지적 무의식

4부. 좌담 : 자발적 가난을 실천하는 유의미한 소수에게 미래가 있다
러일전쟁과 평양대부흥운동 / 양대인 의식과 선교사 / 친미 성향, 친이스라엘 성향 / 진보기독교의 정치이념적 분화 / 도덕적 의제를 정치화한다 / ‘잃어버린 양 한 마리’에 대한 관심 / 기독교 뉴라이트 운동을 어떻게 볼 것인가 / 유의미한 소수
  


  



“평양대부흥운동이 있던 1907년은 헤이그 밀사사건으로 고종이 퇴위하고 정미7조약으로 국권이 거의 일본으로 넘어가면서 이에 항거하는 의병운동과 애국운동이 전국각지에서 들불처럼 일어난 해였다. 그야말로 대혼란의 상황에서 일제는 애국인사들이 활동거점이었던 교회가 눈에 거슬렸고 선교사들의 입장에서도 일본의 협조를 받지 않으면 종교활동이 어렵다는 점을 인식해 교인들의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린 것이 평양대부흥운동이었다. 양쪽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떨어진 초대형 이벤트였던 것이다. 이것은 마치 1960~70년대 민주화운동이 한참 진행될 때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이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나 민족대성회 같은 대형집회를 통해 기독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은 것과 다를 바 없다고 할 수 있다. 평양대부흥운동이후 한국 교회는 본격적으로 보수화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285쪽, 「좌담」, 백찬홍)

“최근 시청 앞을 떠들썩하게 한 대형교회 중심의 시위는 정치적 보수주의의 위기 탓만은 아니다. 바로 신앙적 심성이 낳은 일상 속의 무례함에 대해, 시민사회와 개인이 화를 내고 있는 데서 오는 선교의 위기가 그 근저에 깔려 있다.” (201쪽, 「무례한 자들의 정치세력화」, 김진호)

“또 다른 무례함이 일상화되는 모습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시장화된 무례함의 체계’라고 이 새로운 무례함의 문화를 부르고자 한다.” (209쪽, 「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김진호)

과거 보수세력이 경제성장을 위해서 민주화보다 권위적 질서를 옹호했다면, 신보수나 뉴라이트 세력은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는 병행 발전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합리적 보수의 핵심 주장이다. 이런 입장이라면 앞으로 개혁세력 내에서도 비슷한 주장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기독교 경우는 현 정권에 참여한 기독교 인사들이 그렇게 변할 가능성이 높다. 서경석, 김진홍 목사는 겉으로는 뉴라이트를 주장하지만 사학법 문제에 대응하는 것을 보면 수구와 다를 바 없다. 진짜 합리적인 보수는 과거 진보진영 또 정권에 참여하고 있는 인사들 쪽에서 나올 것이다. (305쪽, 「좌담」, 최형묵)  


  



Keypoint

●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의 기원은 현재 한국 교회가 대대적으로 기념하고 있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 한국 교회의 보수적인 본질은 미국과 독재권력을 향한 ‘힘에 대한 숭배’, ‘성장과 성공주의’, ‘배타적 도덕주의’에서 찾을 수 있다.
● 한국 교회는 미국 교회의 성장과 관계 형식이나 전략을 그대로 복사해 미국식 설교, 기독교 음악, 설교예화, 성장모델을 재생산하는 데 앞장서 왔다.
● 민주화 이후, 보수 기독교는 독재 권력과의 유착, 친미반북으로 얻어진 기득권 수호를 위해 반정부 투쟁에 나서고 있다.
● 미국식 복음주의를 모방해온 한국 교회는 미국 근본주의 ‘기독교 우파’의 정치 개입을 통한 부시의 대선 승리에 주목하고 있다.
● 2000년대 한국 교회는 합리적 기독교를 내세우고 있는 후발대형교회를 중심으로 ‘도덕의 정치화’, ‘정치의 도덕화’가 진행되고 있다.
● 기독교 뉴라이트 운동은 선진화 담론을 주장하고 있지만 주류 기독교의 기득권 수호 움직임을 이용하려는 조건 활용운동이다.

● 1부는 보수화된 한국 교회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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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point

●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의 기원은 현재 한국 교회가 대대적으로 기념하고 있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 한국 교회의 보수적인 본질은 미국과 독재권력을 향한 ‘힘에 대한 숭배’, ‘성장과 성공주의’, ‘배타적 도덕주의’에서 찾을 수 있다.
● 한국 교회는 미국 교회의 성장과 관계 형식이나 전략을 그대로 복사해 미국식 설교, 기독교 음악, 설교예화, 성장모델을 재생산하는 데 앞장서 왔다.
● 민주화 이후, 보수 기독교는 독재 권력과의 유착, 친미반북으로 얻어진 기득권 수호를 위해 반정부 투쟁에 나서고 있다.
● 미국식 복음주의를 모방해온 한국 교회는 미국 근본주의 ‘기독교 우파’의 정치 개입을 통한 부시의 대선 승리에 주목하고 있다.
● 2000년대 한국 교회는 합리적 기독교를 내세우고 있는 후발대형교회를 중심으로 ‘도덕의 정치화’, ‘정치의 도덕화’가 진행되고 있다.
● 기독교 뉴라이트 운동은 선진화 담론을 주장하고 있지만 주류 기독교의 기득권 수호 움직임을 이용하려는 조건 활용운동이다.

● 1부는 보수화된 한국 교회의 역사를 다루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한국 교회 보수화의 기원점으로 주목하고, 미군정기 그리고 유신체제 하에 교회의 정치 뒷거래를 살피면서, 교회의 ‘양대인 의식’, ‘힘’에 대한 숭배, ‘성장주의와 배타주의’, 등등 한국 교회의 풍토를 역사적으로 추적한다.

● 2부는 한국 교회의 미국 숭배를 분석한다.
미국 근본주의의 기원과 발전, 신복음주의 출현, 기독교 우파의 등장과 정치참여를 연대기적으로 정리하면서, 각각의 현상들이 어떻게 한국 교회와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었는지를 풀어냈다.

● 3부는 보수 기독교의 심리적 경향과 행동양식을 해석한다.
한국 교회의 친미적 특성과 반공주의, 군사주의에 대해 문제제기, 그리고 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한 도구로 전락한 왜곡된 성령주의, 사학법 등과 관련한 한국 교회 지도자들의 기득권 수호의 행태를 비판한다. 아울러 합리적인 우파 기독교의 향후 전략을 분석해 본다.

● 4부 <좌담>은 기독교 보수주의 향후 전망과 진보적 기독교 운동의 갈 길을 말하다
- ‘평양대부흥운동’을 ‘러일전쟁’에 참전하던 일본군 군대의 처참한 수탈지역인 서북지역 주민의 고통과 상처를 신앙적으로 내면화하고, 선교사들의 조선 교회을 장악의 일환이었던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의 기원임을 다시 확인한다. 이로서 한국 교회의 친미성, 힘에 대한 의탁이 내재화되었음을 평가한다.
- 민주화 이후, 새로운 ‘합리적인 우파 기독교 세력’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은 미국 보수 기독교를 모델로 한 ‘도덕의 정치화’, ‘정치의 도덕화’를 통해, 사회 저변에 ‘시장화 된 신앙’을 확산시키고 있다. 좌담은 이들의 등장과 이들이 앞으로 한국 사회의 우경화, 보수화를 선도할 것임을 예측한다.
- 또한 진보 기독교계의 이념분화를 지적하고 있는데, 특히 참여정부에 참여했던 진보 기독교계 인사들 중에서 일부가 신자유주의 대열에 참여할 것이고, 향후 성장주의 합리적 보수진영으로 결합하게 될 것임을 예상한다.
- 기독교 뉴라이트 운동은 정치 절차의 합리성 옹호하고 경제적 자유의 병행을 이야기하지만, 친미적이고 타자에 대한 배타성 여전하다. 향후 사회운동에 참여하여 기존의 시민운동과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고 있다.
- ‘개척자’나 ‘작은 예수 자매회’ 등 자발적 가난을 실천하는 단체들을 소개하면서, ‘잃어버린 양 한 마리’에 대해 관심을 갖는 ‘유의미한 소수’가 한국 교회의 미래라고 말하고 있다.
  


  [총 1건]  
  



  무례한 조용기 목사 등을 위하여! | eims67 | 2007-07-05 |  


한국에서 종교와 여성단체는 건들지 말라고 했던가!

건드리는 것도 처음일 텐데 이렇듯 방망이를 휘둘러 대다니! 세 저자의 무모함에 가까운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한국 기독교인들의 위에 군림하면서 권력과 부를 누린 조용기 목사 등이 이 책에서는 여지없이 까발려진다. 군사정권의 뒤에 숨어 보신만을 일삼다 세상이 바뀌니 거리에 나가 반정권투쟁에 나선 보수기독교의 권력욕을 고스란히 까발려 놓았다.

세 저자의 용기에 존경과 경의를 보내며, 강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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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cul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3

2007/07/09 (19:44:20)    IP Address : 125.143.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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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언론의 자유는 '언론기업의 자유'가 아니다 구조주의 2006/01/29 1362
321  [옮겨온 글] 과학주의의 뿌리 조홍섭 2006/01/13 1081
320  강정구 교수와 에드워드 사이드 구조주의 2005/12/29 1104
319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구조주의 2005/12/25 1155
318    [re]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새벽강 2005/12/28 1169
317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홍세화 2005/12/08 1274
316    [re]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새벽강 2005/12/08 1120
315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진중권 2005/12/07 1093
314    [re]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새벽강 2005/12/08 1073
313  [옮겨온 글] 무지가 부른 집단 광기 홍세화 2005/12/01 1131
312  [옮겨온 글]'국익론'에 휩쓸리는 인터넷 민주주의의 빛과 그늘 구조주의 2005/12/01 1054
311  매디슨 카운티, 욘사마, 그리고 한류 구조주의 2005/11/20 1100
310  [옮겨온 글]연예인이여, 대학 가지 말자 김종휘 2005/11/07 1158
309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구조주의 2005/10/17 1146
308    [re]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새벽강 2005/10/28 1064
307  미국판 'X파일사건'은 어떻게 해결되었는가 구조주의 2005/07/29 1062
306    문화연대 논평서 보스코프스키 2005/08/01 1043
305  [문화연대/토론회]한국사회와 삼성신화(29일/2시) 문화연대 2005/07/28 1126
304  '개똥녀' 사건, 과연 인터넷이 문제일까? 구조주의 2005/07/15 1244
303    [anarclan.net]한가지 의견... 보스코프스키 2005/07/19 1063
302  [옮긴 글] 전여옥의 콤플렉스적 시각 구조주의 2005/06/07 1119
301  미국의 '강간'이 한국에서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 구조주의 2005/06/03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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