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48
전체 7061811
HOME > 커뮤니티 > 토론 > 문화연구와 한국사회


이 름 고려
제 목 심한운동 반대한다
심한 운동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산화작용ㅇ을 많이하니 안좋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cultu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32

2013/08/09 (15:08:30)    IP Address : 112.162.223.150

380  문재인은 당대표직사퇴하라 마야 2015/06/22 529
379  일본식외래어를 줄여야 언어순화에 좋다 애국 2013/12/04 765
378  의리에 빠지면 폐단이 많다 슬로건 2013/11/18 681
377  의리를 주로하면 흉하다. 성의 2013/11/10 735
376  너무 팔벌림의 문제 애정 2013/10/05 595
375  [새책] 나의 창조성이 나의 갈등이다! - 『동물혼』(맛떼오 파스퀴넬리 지음)이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13/09/10 495
374  지식사회찬성 차량 2013/08/12 514
 심한운동 반대한다 고려 2013/08/09 491
372  운동많이함을 재고하라 우표 2013/08/01 524
371  많이 운동함은 해롭다 태산 2013/07/19 509
370  진중권과 변희재 2인은 변론의 고수다 마야 2013/05/28 531
369  국립박물관 부서 감축, 국립문화재연구소 법인화해야 김민수 2012/11/25 585
368  한국의 개독문화와 조중동의 마인드는 공산주의 까기다? 호박먹자 2012/02/04 709
367  무관심을 파는 다방, 스타벅스 구조주의 2007/12/07 2224
366  <디워> 미국개봉: '사실'과 '기대' 구조주의 2007/10/01 2050
365  [옮겨온 글]<디워논쟁>-'군중이냐 다중이냐' 진중권 2007/09/23 2043
364  <디워>와 '비,' '미국본토'에서 인정 받아야만 성공인가 구조주의 2007/08/10 2136
363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으로 뜯어 고치자!!!! 더듬이 2007/08/06 1365
362  [오마이뉴스][주장] 광우병 쇠고기 생산-유통에 깃든 자본의 탐욕 보스코프스키 2007/08/04 1331
361  그대 기억하는가 - 영화 [화려한 휴가] 새벽강 2007/08/02 1324
360  약을 사기 위해 국경을 넘는 미국인들 구조주의 2007/08/01 12616
359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구조주의 2007/07/13 12458
358    [re] 성폭행범과 연대하는 사회 시만 2007/07/17 1348
357  [교보문고 도서소개]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 보스코프스키 2007/07/09 1356
35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조주의 2007/07/10 1350
355      [r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벽강 2007/07/10 1279
354  마이클 무어, '의료괴담'을 말하다 구조주의 2007/06/26 1494
353  아직 떠도는 군가산점제의 망령 구조주의 2007/06/17 1347
352    [한겨레21]누가 이 ‘병역기피자’에게 돌을 던지나 보스코프스키 2007/06/18 2034
351  '미국 내수용 소면 어떠냐'는 김종훈 대표께 구조주의 2007/06/15 1274
350  신디 시헨의 경우 새벽강 2007/06/01 1454
349  당신은 이미 광우병 환자일 수 있다 구조주의 2007/05/29 1313
348    광우병: 한 '전문가'와의 대화 구조주의 2007/06/01 1549
347    기사는 오마이뉴스의 원문도 함게 보았는데... 보스코프스키 2007/05/31 1280
346  [옮겨온 글] 박노자 - 교회, 장기적 보수화의 일등공신 구조주의 2007/05/27 1261
345    질문과 권유입니다. 보스코프스키 2007/05/29 1317
344      [re] 질문과 권유입니다. 구조주의 2007/05/30 1254
343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4/24 1344
342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4/26 1389
341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구조주의 2007/05/27 12345
340        [re] FTA 자동차는 흑자여서 양보, 영화는 적자니까 양보? 새벽강 2007/05/29 12615
339  한미FTA, 또 다른 황우석 사태 구조주의 2007/03/31 1454
338  [김원]주몽과 한국 사회 보스코프스키 2007/03/11 2082
337  성서 강해와 '도올 현상' 새벽강 2007/02/23 1158
336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1/28 1092
335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구조주의 2007/02/03 997
334      [re] 토론회의 달라이 라마 새벽강 2007/02/04 15218
333  재즈의 '신분변화'와 다이애나 크롤 구조주의 2006/11/29 1129
332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6 1120
331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새벽강 2006/10/18 1062
330      [re] 테러 후 5년, 그리고 <월드트레이드센터> 구조주의 2006/10/19 15232
329  [옮겨온 글] 봉준호의 지우개 <괴물>, 치밀어오른 분노 또는 짜증 김정란 2006/08/26 1135
328    [re] [옮겨온 글]'괴물'을 만든 진짜 괴물 김선우 2006/08/28 1024
327      [조이뉴스24/엠파스 뉴스 링크]괴물뒤에서 피눈물 흘린 영화들 많았다. 보스코프스키 2006/09/01 1068
326  종교와 사회주의-박노자 초청강연회 새벽강 2006/03/21 1335
325  반문화적 정부 아래 사는 슬픔 - FTA와 노무현 정부의 '수출기념탑 의식구조' 구조주의 2006/03/07 1162
324  [옮겨온 글] 국익과 거리 먼 '한-미 FTA' 장하준 2006/03/07 1296
323  [옮겨온 글] 반증원리 진중권 2006/02/14 1217
322  언론의 자유는 '언론기업의 자유'가 아니다 구조주의 2006/01/29 1344
321  [옮겨온 글] 과학주의의 뿌리 조홍섭 2006/01/13 1065
320  강정구 교수와 에드워드 사이드 구조주의 2005/12/29 1086
319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구조주의 2005/12/25 1135
318    [re] 원점으로 돌아간 생명과학자들의 꿈 새벽강 2005/12/28 1152
317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홍세화 2005/12/08 1256
316    [re] [옮겨온 글] 비겁한 사회, 비겁한 정부 - 홍세화 새벽강 2005/12/08 1106
315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진중권 2005/12/07 1076
314    [re] [옮겨온 글] 조국을 위한 난자 새벽강 2005/12/08 1054
313  [옮겨온 글] 무지가 부른 집단 광기 홍세화 2005/12/01 1117
312  [옮겨온 글]'국익론'에 휩쓸리는 인터넷 민주주의의 빛과 그늘 구조주의 2005/12/01 1040
311  매디슨 카운티, 욘사마, 그리고 한류 구조주의 2005/11/20 1081
310  [옮겨온 글]연예인이여, 대학 가지 말자 김종휘 2005/11/07 1144
309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구조주의 2005/10/17 1128
308    [re] 미국의 유일한 대북정책: 적대감 새벽강 2005/10/28 1049
307  미국판 'X파일사건'은 어떻게 해결되었는가 구조주의 2005/07/29 1048
306    문화연대 논평서 보스코프스키 2005/08/01 1024
305  [문화연대/토론회]한국사회와 삼성신화(29일/2시) 문화연대 2005/07/28 1108
304  '개똥녀' 사건, 과연 인터넷이 문제일까? 구조주의 2005/07/15 1227
303    [anarclan.net]한가지 의견... 보스코프스키 2005/07/19 1046
302  [옮긴 글] 전여옥의 콤플렉스적 시각 구조주의 2005/06/07 1103
301  미국의 '강간'이 한국에서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 구조주의 2005/06/03 1167

1 [2][3][4][5]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