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안티조선 우리모두 종료 예정 안내 (~'21.01.15)
 우리모두 사이트 종료 관련 논의 진행 중입니다.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접속
통계
오늘 91
전체 7092784
HOME > 커뮤니티 > 토론 > 소칼의 지적사기 논쟁


이 름 taiping
제 목 사람은 유전자상 고양이.개보다 쥐에 가깝다 - 연합
원래 원숭이류는 나무에 살던 설치류에서 진화했다는 의견이 주류죠.
주로 벌레를 잡아먹고 살았던듯 합니다.



<사람은 유전자상 고양이.개보다 쥐에 가깝다>


    (서울=연합뉴스) 인간은 유전자로 볼 때 고양이나 개보다는 쥐에  더  가깝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인간게놈연구소(NHGR)와 3개 대학 공동 연구진은 과학전문지 `네이처' 14일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인간과 다른 동물 12종의 DNA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인간의 DNA는 육식동물류보다는 쥐 같은 설치류와 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침팬지, 고양이, 개, 소, 돼지, 쥐, 생쥐, 병아리, 비비, 관상어 제브라다니오, 복어 2종 등 12종의 동물 DNA와 사람의 DNA를 비교,분석했다.

    비교대상 DNA는 변이를 일으켰을 때 낭포성 섬유증을 유발하는  CFTR  유전자를 포함하는 부분으로 그동안 과학자들이 많이 연구했던 부분이다.

    연구팀을 이끈 NHGR 에릭 그린 박사는 DNA 염기 배열상 인간과 설치류에서는 확실히 일어났지만, 다른 동물들에서는 일어나지 않은 게놈상의 변화를 목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린 박사는 또 이같은 변화는 몇 년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아무 쓸모 없는 것으로 알고 있던 `정크 DNA' 부분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것은 정크 DNA가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중요한 무엇인가를 할 것임에 틀림없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그린 박사는 덧붙였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 이어 전부 100개의 DNA의 부분에 대해 12종의 동물과  사람의 DNA를 비교 분석하는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kjh@yna.co.kr
(끝)



2003/08/15 08:58 송고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soca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313

2003/08/15 (21:23:12)    IP Address : 219.240.92.223

3284  이제 국민이 행동으로 보여 줄때다... ㅎ ㅏㅎ ㅏ 2003/12/13 1383
3283  그락소 부회장 “의약품 절반이상 약발없다” 파문 -경향 taiping 2003/12/08 1539
 사람은 유전자상 고양이.개보다 쥐에 가깝다 - 연합 taiping 2003/08/15 2003
3281  엠씨야! 생명력 있는(메타로그적) 통찰력으로 번뜩이는 G. 베이트슨이 이렇게 피터쿤 2003/07/27 1560
3280    [re] 엠씨야! 생명력 있는(메타로그적) 통찰력으로 번뜩이는 G. 베이트슨이 이렇게 궁금한 2003/07/29 1567
3279      [re]궁금한님께 피터쿤 2003/07/29 1678
3278        [re]궁금한님께 궁금한 2003/10/14 8417
3277  궁금한님 글에 대한 약간의 딴지 E=mc² 2003/07/25 1668
3276    [re] 궁금한님 글에 대한 약간의 딴지 궁금한 2003/07/29 1430
3275      그건 아닌 것 같군요. E=mc² 2003/07/29 1788
3274        [re] 그건 아닌 것 같군요. 궁금한 2003/10/14 1870
3273  나를 처음 진찰한 정신과 의사 김시원 2003/07/24 1573
3272  과학혁명의 구조 김시원 2003/07/24 1540
3271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반자이! 김시원 2003/07/21 1334
3270  과학은 인류 멸망의 지름길인가? E=mc² 2003/07/13 1476
3269    어설픈 제 생각은... Stone Cold 2003/07/17 1321
3268      [re] 어설픈 제 생각은... 궁금한 2003/07/23 1359
3267  김운용저 "프랙탈과 카오스의 세계"라는 책.. 러셀 2003/06/25 1471
3266  배중률에 대해서.... 러셀 2003/06/25 1403
3265  고향으로 돌아오다 skyang 2003/06/25 1817
3264  [한계레 펌] 전쟁과 과학, 그 야합의 역사 (서평) 콜롬보 2003/06/21 1348
3263  [한겨레 펌]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책임 콜롬보 2003/04/02 1311
3262  [펌] 과학기술인, 반전평화선언에 나섰다. 콜롬보 2003/04/02 1273
3261  궁금한 게 있습니다... 학부생 2003/02/26 1478
3260    [re] 궁금한 게 있습니다... 궁금한 2003/03/20 1309
3259    [re] 궁금한 게 있습니다... 과학도 2003/03/09 7840
3258  과학도님의 글을 읽고 나서... 병현이 2003/02/24 1556
3257    [re] 과학도님의 글을 읽고 나서... 과학도 2003/02/26 1409
3256      [re] .................................. 병현이 2003/02/27 1303
3255  사실 우주개발은 비생산적 앎의기쁨 2003/02/20 1530

1 [2][3][4][5][6][7][8][9][10]..[110] [NEXT]

Admin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