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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메뚜기
제 목 나는 새정치연합의 이상돈 영입에 찬성한다
나는 새정치연합의 이상돈 영입에 찬성한다

현재 박영선 비대위원장의 이상돈 영입을 두고 말이 많다. 그의 보수적 성향과 지난 대선에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으로 활동했다는 이유로 반대가 많은 모양이다. 하지만 내가 볼 땐 현재 새정치연합엔 이상돈 교수 같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한국 정치에서 새정치연합이 가져야할 포지션은 합리적 보수다. 참된 보수로서 가짜 보수, 수구 사대매국 정치 세력인 새누리당에 맞서 싸워야 한다. 어설픈 진보 흉내를 내면서,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은 선거에서 가장 큰 변수인 중도성향 국민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밖에 없다. 그게 지금까지 새정치연합이 새누리당에게 뒤진 가장 큰 이유다.

선거 민주주의 하에서 구호와 행동은 보수적으로, 정책과 비전은 진보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이와 반대의 경우는 쉽게 보이지만, 이와 같은 이상적인 정치를 펼치기는 어렵다. 나는 우리나라에서 최소한 참된 보수만 넓은 세력으로 자리잡아도 굉장한 발전이라고 본다.

난 왜 새정치연합 일부 강경세력들이 저렇게 진보적인 척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이들 대부분은 친노 세력으로서 지난 노무현 정부의 보수 아니 수구적인 정책까지 진보인양 포장했던 사람들이다. 노무현 정부를 참된 보수로만 만들려고 했어도 그토록 쉽게 무너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박영선 위원장은 탈당할 생각하지 말고, 새정치연합의 참된 보수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정말로 진보를 원하는 새정치연합 의원들은 탈당해서 통합진보당, 노동당, 녹색당 등에 입당하길 권한다.

그러한 방향이 한국 정치의 발전에 도움이 되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잡탕 정당은 유권자들을 헷갈리게 할 뿐이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jangto8&page=1&sn1=&divpage=1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0137

2014/09/15 (22:15:58)    IP Address : 219.251.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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