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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홍재희
제 목 친일 인명사전에 조중동 족벌사주포함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친일 인명사전에 조중동 족벌사주포함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는 친일인사와 그 행적을 집대성한 친일인명사전이  민간 단체인 민족 문제연구소가 8년간의  작업 끝에  발간했다고 보도했다.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친일인명사전, 진통 끝 발간”과 “친일인명사전, 8년간의 작업‥반응 엇갈려”를 첫뉴스와 두 번째 뉴스로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 뉴스보도 상대적으로 비중 있게 보도했고 11월8일SBS 8시 뉴스는“'친일 인명사전' 공개…박정희 등 4,389명 수록”과 “우여곡절 8년 끝에 '친일명단' 결실…논란 예상”을 세 번째 뉴스와 네 번째 뉴스로 보도했고 11월8일 KBS1TV뉴스9는“‘친일인명사전’ 박정희 등 4,389명 공개”와“후손들 ‘명예 훼손’ 강력 반발 ”을 7번째 뉴스와 8번째 뉴스로 보도했다.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일제 식민통치와 침략 전쟁에 협력한 4천3백89명의 이름과 그들의 행적이 자세히 기록돼 있습니다. 먼저 지난 1939년 '일제에 충성하겠다'는 혈서를 쓰고 일본 만주군에 들어가 복무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친일 천주교단체의 이사직을 맡았던 장면 전 총리가 친일 사전에 포함됐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11월8일SBS 8시 뉴스는“오늘 공개된 친일인명사전은 모두 3권, 3천여 페이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4, 389명의 이름이 수록된 이 사전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충성 혈서를 쓰고 만주국 군관이 됐다는 이유 등으로, 장면 전 국무총리는 신사참배자 모임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또 김성수 전 부통령 등 독립유공자 20명도 사전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11월8일 KBS1TV뉴스9는“사전에 실린 친일 인사들은 4천3백89명. 친일 행적과 해방 이후의 경력까지 낱낱이 공개됐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혈서를 쓰며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한 행적이 장면 전 총리는 친일성향의 천주교 단체 이사직을 맡은 경력이 실렸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는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문화예술인들의  면면도 소개했는데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는 일제시대 일본 군국주의를 찬양하고 일본 왕에 충성을 맹세하면서  한민족에 대한 일제의 식민강점을 정당화 한 친일 매국매족행위를 한 일제시대의  친일매국매족 신문사주들이 민간 단체인 민족 문제연구소의 8년간의  작업 끝에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된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덮었다.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가 친일인명사전 발간과정에서 보여준 방관자적인 자세또한 문제가 심각했었는데 이번 일제시대 일본 군국주의를 찬양하고 일본 왕에 충성을 맹세하면서  한민족에 대한 일제의 식민강점을 정당화 한 친일 매국매족행위를 한 일제시대의  친일매국매족 신문사주들이 민간 단체인 민족 문제연구소의 8년간의  작업 끝에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된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덮었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다.


같은 언론계 과거의 치부를 덮는  동업자의식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가   김구 안중근 등이 목숨걸고 일제와 맞서 싸울때 항거불능의 식민사관을 앞장서서 한민족에게  주입시킨 조중동 세습족벌 사주들의 친일매국 매족 행각에 대한 실체적 진실과  사실을  밝혀낸 민족문제연구소의  노력을 시청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방송3사의 공영성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본다. 나치에 협력한 프랑스와 독일의 신문등 언론매체들은 문명의 이름으로  전후에 모두 청산됐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불법 날치기로 처리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재벌에 지상파 TV방송을 허용하는  MB미디어 악법에 대해서 지난 10월29일  헌법재판소는   MB미디어 악법의 날치기 처리에 대해서  위법성이 확인됐다고  했다. 문제의 심각성은  MB미디어 악법으로 지상파 TV방송 진출을 노리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일제시대 세습족벌사주들이 이번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다는 점이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할아버지인  조선일보 일제하 방응모 사장과  동아일보 일제하 사주인 김성수와 중앙일보의   현 사주인  홍석현의 아버지인 중앙일보를 창간한 홍진기가 이번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다는 점이다.  

동아일보 일제하 사주인 김성수에 대해서는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가“'시일야방성대곡'을 써 독립운동가로 알려졌던 언론인 장지연은 총독부 기관지에 7백여 편의 글을 실은 이유로, 동아일보 사장과 부통령을 지내고 건국공로훈장을 받은 김성수는 "대동아 전쟁에 참전하라"고 촉구하는 글을 여러 차례 쓴 것으로 드러나 역시 친일 사전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11월8일  SBS 8시 뉴스가“항일논설 '시일야 방성대곡'으로 유명한 언론인 장지연 선생은 총독부 기관지에 친일 성향의 글을 게재했다는 이유로 친일인사로 분류됐습니다. 또 김성수 전 부통령 등 독립유공자 20명도 사전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11월8일KBS1TV뉴스9가“'시일야 방성대곡'을 써 독립투사로 알려졌던 장지연 씨와 전 동아일보 사장 김성수 씨 등 언론인들도 총독부 기관지에 친일 성향 글을 써 친일파로 지목됐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동아일보 일제하 사주인 김성수와 언론인  장지연 에 대해서는 보도했다.


그러나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할아버지인  조선일보 일제하 방응모 사장과   중앙일보의   현 사주인  홍석현의 아버지인 중앙일보를 창간한 홍진기가 이번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는 사실은 보도하지 않았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할아버지인  조선일보 일제하 방응모 사장은  일제시대에 조선일보를 인수하자마자  조선일보 일제하 방응모 사장의 개인재산으로 고사포를 구입해 일본군에게 헌납하는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범죄행위를 자행했다는 문서를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굴해서 공개한바 있었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할아버지인  조선일보 일제하 방응모 사장은 현 월간조선의 전신인 '조광' 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일제식민지배에 한민족이 충성하도록 촉구하고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전쟁을 정당화하고 적극 참여하도록 한민족을  선동하는  사설을 작성하기도 했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할아버지인  조선일보 일제하 방응모 사장은 한민족의 불과 열다섯살 안팍의 나이어린 딸들을 일본군 종군위안부로   강제동원하는 일본정부의  앞잡이노릇을 했다. 일본군 종군위안부 강제동원은  미국의회가  20세기 최대 집단 인신매매로 규정한바 있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할아버지인  조선일보 일제하 방응모 사장의 친일 매국 매족의 반민족 행위에 대해  방씨 족벌 조선일보는 오히려 ‘민족 정론지’로 민족과 국가와 사회공동체를 상대로 기만적으로    정당화 하면서 대한민국 공동체의 바른 가치관을 거꾸로 물구나무 세우고 있다.


그리고  중앙일보의   현 사주인  홍석현의 아버지인 중앙일보를 창간한 홍진기는  일제하  경성지법 사법관시보,전주지법판사를 하는등 일제하 법조계의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올라있다.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는 이런 내용을 보도하지 않았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에 대해서 지금까지  민족과 국가와 사회공동체에  대해서 무릎 꿇고 사과 하거나 속죄하거나 용서를 빌기는 커녕 오히려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이 민족을 위해 공헌한 것인양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에 대해 정당화 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민간 단체인 민족 문제연구소가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를 밝혀낸 것은 의미 심장하다.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보면 대한민국 법통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로부터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명시돼 있다.  대한민국의 법통인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타도하는 조선총독부에 충성을 한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는 대한민국의 법통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행위 자체였었다.

그런 대한민국의 법통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행위인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청산하기는 커녕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대한민국의 법통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행위인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를 정당화 하고 있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게 지상파TV 방송 허용해주기 위해 MB악법 날치기 까지 강행했다.

대한민국의 법통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행위인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에 대해서 면죄부는 주는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게 지상파TV 방송 허용해주기 위해 MB악법 날치기처리는 대한민국의 법통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의 법통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행위인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를 밝히는 민족문제연구소의 활동에 필요한  예산을 삭감한 대한민국 국회 또한 대한민국의 법통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행위인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에 대해서 면죄부는 주는 역할을 했다.


그런 가운데 민간 단체인 민족 문제연구소가 조중동세습족벌사주들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 행위를 밝히는 친일인명사전을 깨어있는  국민들의 노력에 힘입어 발간한 것은 21세기판  한민족 정체성과 한민족의 문명성을  되찾는 의병운동의 결과라고 본다. 그것도  대한민국의 법통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상징적인 인물이요 대한민국의 국부(國父)인 백범 김구선생묘소 제단에  친일인사와 그 행적을 집대성한 친일인명사전을 바쳤다는 것은  비극적인 친일 매국매족의 부끄러운 치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한민족 공동체의 숭고한 문명적 자기 반성의 다짐서를 바친것이 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


이런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중요성을 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뉴스9는   일제시대 공문서와 일제시대 신문과 그밖에 근현대사 전문학자들이 객관적으로 밝혀낸 치욕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사실 그자체인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들의 후손들 반발과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양시양비론으로 접근해 친일파들의 후손들 반발에 대해서 객관적 검증과 비판적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고 상투적으로 상황론을 곁들여서 을 정당화 하는 것은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 매국노들을 찾아내는 실체적 진실을 찾는 노력을 물타기 하고 폄훼하는 것으로서 방송의 공공성과 공영성과 공익성에 배치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jangto8&page=13&sn1=&divpage=1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498

2009/11/09 (11:01:55)    IP Address : 119.64.4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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