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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올디
제 목 절호의 기회
 

명절 때면 만나는 사람이 많다.  본의 아니게 정치 이야기가 오가기도 한다.


그럴 때면 상대의 처지를 생각해서라든지, 자신의 입지를 위해 입을 다물고 있을 때가 많다.


사실 어른들 계신데 입을 여는 게 결코 용이한 건 아니다.  ‘어르신’이라는 분들과 얘기하다 보면 꽉 막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노무현이나 김대중이 ‘빨갱이’라면서 화를 버럭 낸다면 그 이후의 대화는 없는 거다.


정말 꽉 막히는 거다.


성질부려 봤자 역효과다.


 


그런 분들에게는 말싸움을 하려고 하면 안된다. 


사실을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조중동이나 TV, 라디오 말고도 얼마든지 우리가 ‘언론’이 될 수 있다.


그 기회는 많지 않다. 명절 때일 뿐이다.


설득력과 관계되는 이야기다. 이런 거를 한 번 물어 보자.


이를테면 ‘대통령 부인 김윤옥의 사촌 언니’말이다.


 


18대 총선사범 줄줄이 형 집행정지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던 사람이 200일 만에 풀려났다.


국민들 눈길에서 잠시 멀어진다고 생각하니, 겁도 없이 이런 일을 저지른다.


일반 국민들은 이런거 잘 모른다. 그러니 명절 때나 알려 주는 거지.


 


소위 말하는 노무현 측근 양윤재는 누명을 쓰고 상고 판결 전에 1년을 다 살고 나왔다.


쉽게 얘기하면 구속이 무효가 된 거다. 


재판이 다 끝나기도 전에 2심 판결 형량을 다 산 거다. 희귀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윌리엄 페섹을 역이용하자.


사실 페섹이란 넘이 별 것도 볼 거 없는 넘이지만, 띄우는 데 대한 반응이다.


예를 들어 <대전일보>에 남수중 공주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가 쓴 글에 이런 게 있다.


“블룸버그의 칼럼니스트 윌리엄 페섹은 금년 2분기 2.3% 성장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는 이들은 다 알겠지만,  <딴지일보>의 기사를 보면 저기에 ‘경의’라는 것이 얼마나 경멸을 표하는 것인지 쉽게 안다.


그러니, 저 남중수라는 이는 이번 세대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자신의 학문이 볼품 없음을 인정하고 쓸쓸히 떠나는 날이 있지 않을까 싶다.


아니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물러날 날이 멀지 않았겠지.


 


미국의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의 마커스 놀랜드 선임연구원은  “한국이 내년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효과는 서울올림픽 개최만큼이나 클 것”이라고 했던 바,


구글이나 야후를 비롯한 각종 검색에서도 마커스 놀랜드는 듣보잡이다.


다만,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부시 정책의 이론적 배경?이라나 뭐라나.


 


멋진 명절이다.


한 사람이 두 명만 잡고 위에 적은 얘기만 하자.


명절에 말빨로 내가 스타가 될 생각을 하니 즐겁기 짝이 없다.


 


만세삼창이라도 할까.


* 우리모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11-02 17:33)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jangto_best&no=3003

2009/09/30 (21:09:57)    IP Address : 210.106.3.33


1804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화문 2009/07/10 12392
1803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올디 2009/08/14 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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