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4...
[2020년] 우리모두 은행 3...
[2020년] 우리모두 은행 2...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50
전체 7066404
HOME > 공지 사항


이 름 동쪽별
제 목 은행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모두 은행장 동쪽별입니다.
쑥스럽군요. 아무 하는일도 없었는데 은행장이라고
거창하게 표현하려니..^^

그동안 이러저러한 일로 바빳습니다.
그러나 지난 몇개월동안 회계보고 조차 못드릴 정도로 바쁜건 아니었는데
그저 송구 할 따름입니다.

오늘 밀린 회계보고를 하며 모든 우리모두앙(안느)님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 밀물듯이 밀려오더군요.

회계보고를 하며 늘 느끼던건데 우리모두의 재정상황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매달 평균 200,000여만원 정도의 성금수입이 발생하고 지출은 400,000원 정도 됩니다.
(관리자비 200,000원, 싸이트운영비 200,000원)

이런 추세라면 6개월도 못가서 재정이 바닥나고 말것 같습니다.

2004년 제가 은행장이 되고나서 계속 성금수입이 떨어지면서 재정이
악화 됐으니 그저 죄송하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대책이 필요합니다.

중지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제가 당분간 여유가 없을 듯 합니다.
올해 부서 이동을 하면서 1주일중 3-4일이 출장이라서
시간을 낼 여유(정확하게 말하면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부득이 은행장을 사퇴하겠습니다.

한것도 없는데 사퇴라는 표현을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어쨋든 머리숙여 죄송한 말씀을 거듭 올립니다.

후임 은행장이 곧 선출되기를 바랍니다.

6월 말까지는 제가 회계보고 하고 새 은행장에게 인수인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관심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 벼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6-26 15:19)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notic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0

2006/06/26 (14:02:52)    IP Address : 124.111.40.93

247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지워주세요- 부탁부탁합니다. 김석천 2011/04/16 11906
246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기입하지 말아주세요. 우리모두 2010/09/09 10280
245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2010/08/17 11489
244  홈페이지 리뉴얼 우리모두 2009/12/18 2858
243    [re] 홈페이지 리뉴얼 쥐바기우스 2010/01/27 3768
242    [re] 홈페이지 리뉴얼 너너때 2010/01/12 9917
241    [re] 홈페이지 리뉴얼 홍재희 2010/01/10 9935
240  다수의 게시판(부속게시판 포함하여) 정리 예정입니다. 노리자 2007/12/25 5641
239  안티조선 우리모두 운영위원회 규약('03. 12. 16자) 시만 2007/01/30 9488
238  쌩콩님의 박유신 재판기록 방이 개설되었습니다. 주리자 2007/02/16 7487
237    쌩콩님의 소설방 또 하나의 시작도 재 개설되었습니다. 주리자 2007/03/04 9294
236  우리모두 운영위원회 개최 나는나 2007/01/27 3876
235  [공지사항] 2007년 우리모두 대표 취임 빙자 벙개 + 시사모 지원 여부 논의 나는나 2007/01/08 3525
234  조아세에서 2007 안티조선 달력 판매 중! 호빵맨 2006/12/11 4393
233  다음 대표를 뽑아 봅시다 호빵맨 2006/11/06 3982
232  우리모두 가을 야유회 호빵맨 2006/10/03 4184
231  이벤트-6666666을 잡아라! 호빵맨 2006/10/03 4040
230  조아세 모금 마감합니다 호빵맨 2006/10/02 3880
229  마라톤 신청 받습니다 호빵맨 2006/09/12 3573
228  [조아세] 성금 모금에 감사드립니다 불암산 2006/09/01 3385
227  조선일보 승소! 성금 모금에 힘을 모읍시다! 호빵맨 2006/08/28 4364
226  "누리꾼들" 메뉴 추가 관리대행 2006/08/14 3395
 은행장입니다. 동쪽별 2006/06/26 7087
224  우리모두 봄맞이 번개 공지 - 장소 확정 호빵맨 2006/03/02 8854
223  [재공지]안티조선 우리모두 6주년 기념 번개 - 장소/시간 확정! 호빵맨 2006/01/05 9479
222  우리모두 커뮤니티 게시판 정리 공고 벼리자 2005/12/18 10155
221  2005년 안티조선 우리모두 송년회 시만 2005/12/10 8425
220  12월 2일 우리모두 운영위원회 결과 시만 2005/12/02 4728
219  12월 2일 우리모두 운영위원회 공고. 무상이 2005/11/30 3864
218  2005년 10월 안티조선 우리모두 회계보고 동쪽별 2005/11/23 3752

1 [2][3][4][5][6][7][8][9]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