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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牧陽
제 목 2월 8일 '전국 안티조선인 신년모임'을 위한 의견 공모
1월 11일 안티조선 우리모두 신년회 때 여러분과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새벽 6시까지 이어진 마라톤 토론에서 특히 2월 8일 옥천에서 가질 예정으로 있는 "전국 안티조선인 2003년 신년모임"의 방향이라든지 프로그램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 논의를 했습니다. 그럼으로써 물총의 의견과 서울지역 안티조선의 다른 의견이 어우러져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이번엔 발제할 주제와 발제인, 그리고 토론자를 공모하려 합니다. 발제주제를 내주실 분은 의견을 내주시고, 직접 자기의 주제를 가지고 발제를 하시고 싶은 분은 주제와 함께 연락을 주시면 검토해서 선정을 하겠습니다. 토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회입니다. 안티조선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명망가만을 위한 모임이 아니라 이름없는, 아니면 이름이 조금 밖에 안 알려진 안티조선인 여러분들께도 직접 참여의 기회를 드리고 그 분들로부터 나름대로의 주장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각 세분 정도의 발제인과 토론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문예공연을 감상하며 잠시 머리를 식히는 순서를 갖고,

3부에서는 같은 주제, 즉 주로 올해 안티조선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것인지, 그 방향과 방법론에 대한 토론을 하는 brainstorming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러나 늘 그랬듯이 느슨하게 운영하려 합니다.

전체 참석자 수에 따라 서너개의 큰 방에 모여 리더의 주재로 술한잔 하며 이바구를 하는 것입니다. 늘상 하던대로 입니다. 그러나 이 시간은 그 날의 모임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분임토의 끝에 각 방의 리더는 각 팀의 의견을 기록하여 주최측에 내고, 주최측은 이를 인터넷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로써 올해의 안티조선 진영의 전열이 재정비되고, 방향, 방법론의 대강이 정해지며, 안티조선 진영내에서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임시로 짠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직 섭외가 완료된 것은 아님)


식전행사 여는 마당 - 풍물

1부

사회: 우희창 또는 조만희
인사말 - 성유보
축하말 - 김동민
조선일보와의 투쟁을 벌이는 사람들의 한마디(홍재희, 포청천 등)
안티조선 명사 한마디(언론인, 연예인, 문학인 등)
신생단체-'조선일보 불매운동 네티즌연대' 대표 한마디(?)

주제발제 및 토론

1. 발제자1
2. 발제자2
3. 발제자3

지정토론자1, 2, 3

성명서 채택 및 낭독

2부

문예공연 -
우리나라(?)
각설이 타령
연주
+ 알파

3부

느슨한 토론회
+
밤새(?) 뒤풀이

(전정표, 김동민, 여인철 3인 비공식 도원결의(?), 일부 귀퉁이에서 삼삼오오 모여)


발제주제, 발제자, 토론자 자원 등 제안 사항은 1월 25일까지 물총(www.mulchong.com)의 자유토론방에 올려주시거나 아래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여인철 ymogyang@hanmail.net, 우희창 humanpro@chollian.net, 현원형 datgny@hanmail.net  


* 골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01-20 08:18)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notice&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7

2003/01/20 (00:43:13)    IP Address : 218.53.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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