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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빵리자
제 목 조선일보가 홍재희님을 고소했다고 합니다 @.@
아래 글은 쟁점토론방에 홍재희님이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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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홍재희를 고소했습니다.


2002년 12월26일 15시 에  남대문경찰서 수사과 조사계로 출석하라는  출석요구서를 받고 남대문경찰서에 확인해본 결과 지난 11월18일경에 이미 조선일보의 필자(홍재희) 에 대한 고소를 접수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가 필자(홍재희)를 상대로 고소한 내용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으로 돼 있다고 합니다.

출석 요구서 내용을 보면


        제 256호

                        출 석 요 구

궈하에 대한 명예훼손등 피의사건 (고소인,고발인,진정인) 에 관한 문의할 일이 있으니 02 . 12 . 26. 오전 (후) 15 시에 당서 수사과 조사계로 출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석하실 때에 반드시 이 출석 요구서와 주민등록증(또는 운전 면허증) 및 도장, 그리고 생각하는 자료를 가지고 나오시기 바라며, 이 사건과 관련하여 귀하가 전에 충분히 진술하지 못하였거나 새로이 주장하고 싶은 사항 및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이 있으면 이를 정리한 진술서를 작성하여 가지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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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정된 일시에 출석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거나 이 출석요구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면 조사계(전화 : 778-7100.310-8359)에 연락하여 출석일시를 조정하시거나 궁금한 사항을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요구에 응하지 아니하면 형사소송법의 규정에 따라 체포될 수 있습니다.    
                      02 . 12 . 18.

              서울 남대문경찰서

            사법경찰관
            사건담당자   경위   조현호    인


             선임 변호사 참여하에 조사를 받을수 있습니다.

위와같은 출석요구를 받고 남대문경찰서 수사과 조사계 담당자와 출석일정을 조정하고 고소인이 조선일보 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고소내용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출석일자는 2003년 1월초로 합의 했습니다. 필자의 조선일보 사설과 김대중 편집인에 대한 비평의 글은 공공성이 있는 언론사인 조선일보의 논조에 대한 수요자 입장에서 정당한 반론의 성격으로서  표현의 자유 영역에  속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지금까지 글쓰기를 계속했습니다.


조선일보에 대한  명예훼손이나 업무방해 공직선거법 위반의 의도는 전혀 없었음을 명확하게 밝히고 언론소비자의 조선일보 사설이나 칼럼에 대한 정당한 표현의 자유를 법으로 억누르려는  조선일보의 고소사건에 정정당당하게 응해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것를 조선일보측에 분명하게 밝혀두는 바입니다.


그리고 조선사설과 김대중편집인의 칼럼에 대한 필자의 비평적 글쓰기는 조선일보의 필자에 대한 고소사건에 도 불구하고 추호의 흔들림없이 언론소비자들이 조선일보의 반민족 반민주 반통일적인 논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앞으로도 계속 될것이라는 점 또한 조선일보와 언론소비자들에게 분명하게 밝힙니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notice&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5

2002/12/27 (10:20:26)    IP Address : 147.46.6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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