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우리모두 -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악랄하게.. 또박또박..
관리자 메일  |   사이트맵  |   연결고리  |   관리 원칙   
공지사항
제발 이상한 공지사항좀 ...
글쓰실 때 주민등록번호 ...
스팸글과 게시물 삭제
우리모두 후원
[2020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2019년] 우리모두 은행 1...
쟁점토론 베스트
 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천재면 뭐하나?
 궤변론자 최장집
 국정원고소사건 환영!!
 절호의 기회
 진중권 'x'으로 지하와 빠콩을 한방에 보내다.

접속
통계
오늘 28
전체 7058355
HOME > 우리모두 > 우리모두앙 - 우리모두의 각종 내부안건과 운영에 대하여 논의하는 곳입니다.


이 름 경기희망 김진표
제 목 MB 청년실업 인식… “청년이 기가 막혀”
MB 청년실업 인식… “청년이 기가 막혀”

김진표 국회의원 소감 밝혀

  




                                                                      



□ MB, 어제(18일) 2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열고 청년실업 해법을 언급했는데, MB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청년이 기가 막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임.

o MB, 청년실업 문제 관련 “정부가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다 챙겨줄 수 없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들의 자활노력”이라고 말함.

o MB, 또한 “기대 수준에 맞지 않는데 가느니 차라리 취업 않겠다는 생각은 보다 적극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함.

o 대학 졸업하자마자 실업자가 되고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청년 실신’의 책임을 “자활노력이 부족한 네 탓”, “기대수준만 높은 네 탓”으로 돌리는 것에, 진짜 실신하는 청년들이 나올까봐 걱정임.

  

□ 김진표 국회의원은 사실상의 실업자가 이미 450만명을 넘어섰고(1월 462만명), 특히 청년실업률이 10%에 육박(1월 9.3%)하는 가운데, ‘청년실신’이라는 말은 이미 일상화 되었고,

o 스펙을 넓히거나 졸업 후 백수가 되는 ‘졸백’을 피하기 위해 5년째 대학을 다니는 대학 5학년인 ‘대오족’이 늘고 있음.

o MB가 이 같은 현실을 모르는지, 외면하고 싶은 건지 묻고 싶음.

o 특히 요즘은 대졸자를 포함한 청년구직자가 60만여명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임.

o 대졸자의 상용직(계약기간 1년 이상) 취업률이 50%를 밑도는(48.3%) 현실에서, 대졸자 2명 중 1명은 곧바로 졸업과 동시에 백수가 되는 ‘졸백’ 딱지를 달게 됨.

o 운 좋게 취업을 한다고 해도 구직기간이 평균 11개월이나 걸리는 것이 현실임.

  

□ 상황이 이런데도 MB정부는 일자리 및 중소기업 살리기 지원 예산을 삭감

① 일자리 정부를 표방하면서도 금년 일자리 예산을 ‘09 추경 대비 1.1조원(23.5%) 삭감, 일자리 규모로도 80만개에서 58만개로 22만개나 줄임.

* 특히 미취업 대졸생 학교내 채용(76%), 학습보조 인턴교사 채용(64%) 예산이 대폭 깎이면서 청년 일자리가 4만5천개나 감소.

② “일자리는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만들어내는 것”이라면서도 ‘대기업 프렌들리’만 외치면서 ‘중소기업・산업・에너지’분야 예산은 14.4조원으로 ‘09 추경(20.8조) 대비 30.8%(△6.4조원)나 줄였음.

* 일자리의 88%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 관련 예산에서 소상공인 융자 70%, 신용보증기관 출연금 100%, 긴급경영안정자금 83%, 수출보험기금 80%나 삭감.

  

□ MB,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청년실업 문제의 책임을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인정하고,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함.

  

□ MB정부에 끊임없이 요구하지만, 대답 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는 ‘일자리 추경’을 시급히 편성해야 함.

o 예산을 늘리는 ‘추가’만이 추경이 아니라, 잘못을 바로잡는 ‘경정’도 추경임.

o MB정부가 일자리 정부임을 입증하려면, 당장 ‘일자리 추경’을 통해 대운하 토목공사(3.2조원)와 세종시 기업특혜(3대재벌 1.7조원) 예산을 민생살리기에 돌려야 함.

* ‘09 본예산 심의, 한나라당이 엉터리 정부예산을 일방적으로 통과시키고 나서 두 달 만에 허겁지겁 추경을 들고 나옴.

o 일자리는 대표적 경기 후행지표로서 올해 경기가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상반기엔 여전히 ‘취업 한파’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추경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에 나서야 함.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urimoduang&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476

2010/02/24 (10:24:11)    IP Address : 59.13.77.205

Notice  우리모두 운영위원회 규약 등 (2005년 초 현재) 벼리자 2004/11/24 3478
Notice  안티조선 우리모두 운영위원회 명단 (2006년 8월 29일 현재) 벼리자 2004/07/28 4519
5735  당신이 승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천리마 2014/11/24 398
5734  사회에 범죄가 많다. 우표 2013/07/30 535
5733  ▶조선일보와 나◀ 안티조선을 온라인에 처음 알렸던 면도날. 그 이야기를 20년만에 공개!! 면도날 2012/11/09 738
5732  "**"이 왜 금지어가 되죠? 메뚜기 2012/10/21 698
5731  올만이염 햇귀 2012/10/19 676
5730    [re] 죄송하오나.. 벼리자 2012/11/13 630
5729  희대의 난동녀 악질 토끼뿔의 스토킹에 대해서 아는데로 제보해주세요. leechanmin68@yahoo.c 2012/10/13 731
5728  '괴물 조선이 무고한 시민을 범했다' 주중 2012/09/02 621
5727  <맑시즘 2012 - 극단의 시대, 자본주의와는 다른 대안 찾기> 지금! 참가 신청하세요! 맑시즘2012 2012/07/16 653
5726  답변이 안 와서... 너너때 2011/05/19 960
5725  부탁이 있습니다... 너너때 2011/05/13 826
5724  초대! 4대강사업반대 및 조중동 종편진출 저지를 위한 김장나누기-12월12일 조계사 해골 2010/12/06 965
5723  MB정권 역주행 2년 중간평가 범국민토론회 개최를 경기희망 김진표 2010/02/24 1146
 MB 청년실업 인식… “청년이 기가 막혀” 경기희망 김진표 2010/02/24 1268
5721  ○ 제 목 : 제9회『민주시민언론상』추천 보도 협조 요청문 민언련 2007/11/20 2612
5720  리뉴얼에 관한 의견 마삭줄 2007/07/07 2674
5719    [re] 뜻은 좋습니다만 시만 2007/07/20 2706
5718  화형식 같은거... 어떨까요? 사공윤 2007/01/17 2891
5717  영화 포스터 패러디 이벤트 제안.... - 웃음과 삶이 있는 곳 보스코프스키 2007/01/08 2802
5716  문화,문학,레저 전문 인터넷 신문 펜뉴스 창간 펜뉴스 2007/01/02 2655
5715  문예아카데미 겨울학기 개강안내 문예아카데미 2006/12/19 2882
5714  단재신채호선생타신126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대고구려인 2006/12/04 2699
5713  대한민국 양심은 뛰어야 합니다! 랑스 2006/10/14 2721
5712  다시한번 안티조선에 힘을...... 랑스 2006/10/11 2820
5711  [공지] 조아세 성금 총액이 13,034,629원입니다. [최종] 정철호 2006/10/01 2895
5710  [활동가모집] 민언련 공채 제5기 상근활동가를 모집합니다 민언련 2006/09/20 2656
5709  [사진콘테스트] 얼굴, 얼굴들이라는 주제로 9월20일까지 사진공모받습니다 민언련 2006/09/20 2505
5708  바람을 가르며 "조선일보반대" 조반마 2006/09/26 2635

1 [2][3][4][5][6][7][8][9][10]..[192] [NEXT]

Admin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