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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면도날
제 목 ▶조선일보와 나◀ 안티조선을 온라인에 처음 알렸던 면도날. 그 이야기를 20년만에 공개!!
▶ 조선일보와 나 ◀

안티조선을 온라인에 처음 심었던 면도날이 조선일보와의 일화를 그대로 전합니다.

조선일보와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은 어떻게 한 개인이 큰 사건을 벌일 수 있는 지 알게 될 것입니다. 왜 자신의 힘과 시간을 낭비하면 안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남의 이야기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았으면 합니다. 비난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때문에 비난받는 사람이 나쁜 것이아니라 비난하는 사람이 나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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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나....


한 개인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조선일보와 나와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한 개인이 큰 사건을 벌일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왜 자신의 힘과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더불어 남의 이야기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았으면 한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때로는 큰 의미 없이 나열된 것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비난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 때문에 비난 받는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다. 비난하는 사람이 나쁜 것이다.

처음 조선일보 폐간이란 말을 사용했을 때, 그로 인해 통신망, 인터넷상의 조선일보 안티운동이 나의 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인터넷 상의 여론이 형성되어서 칼날을 겨누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면 이 책을 읽는 시간은 아깝지 않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한 개인의 힘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우리 평범한 서민들이 알게 된다면 소외된 삶에 다소나마 위안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조선일보를 비난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통신 여론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위한 책이다.

지금은 조선일보를 조금 덜 미워하게 되었다. 누군가 말했던가? 젊어서 데모 한번 안했다면 가슴이 없는 사람이지만, 나이 들어서도 데모를 계속하는 사람은 바보라고..


출처 : 소셜토론 [소세지]
http://www.sossage.net/sossages/conversation/11562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urimoduang&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427

2012/11/09 (03:44:49)    IP Address : 182.219.7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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