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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함을 안타까워 했지만.. 한 쪽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은 풀이 더 많고, 사람들이 걸은 자취가 적기에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생각했지만 말입니다.. 먼 훗날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택했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 '가지 않은 길'(프로스트)
조아세가 제공하는 언론관련뉴스
홍재희의 조선사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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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과 다수결
광복절 앞날 읽은 신채호의 글
8개의 나라중 5는 같은 편 3은 다른편.
균형이 다시 무너졌군. 간신히 잡아 논건데,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는군..
악인은 너무나 쉽게 생겨나고.. 착한 사람은 쉽게 생겨나지 않...
태평성대에 관하여
음 ...이 냥반도 군대 안갔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한국의 노동자들 혹은 노동단체들
세상 참 불공평하지 -박재범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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